IT·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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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LG유플러스와 5G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MOU 체결
PTC코리아는 25일 LG유플러스와 5G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PTC의 사물인터넷(IoT)및 증강현실(AR)기술과LG유플러스의5G통신망 기반 기술을 융합하여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이를 기반으로 스마트 농업을 위한 ‘트랙터 원격진단’ 서비스를 개발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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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제16회 서울특별시 장애인IT챌린지' 개최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서울시와 LG전자 MC사업본부가 후원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6회 서울특별시 장애인IT챌린지’가 오는 6월 29일 동국대학교 신공학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장애인IT챌린지’는 정보격차(정보활용) 문제로 인한 장애인의 사회적 소외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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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LG화학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맞소송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특허권 침해를 놓고 미국에서 치거니 받거니 하던 LG화학-SK이노베이션이 이젠 국내로 전선을 확대하면서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LG화학-SK이노베이션은 이미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ITC는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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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중교통 어디서나 와이파이 무료로 쓴다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오는 2020년이면 달리는 서울시내 대중교통 어디서나 무료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또 서울숲, 여의도공원 같은 대형 공원에서 데이터 사용 부담 없이 유튜브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조깅을 할 수 있다.서울시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95%에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올 연말까지 공공 와이파이 단말기를 총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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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반도체 설계기업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 맺어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삼성전자가 그래픽 프로세서 분야에 특화된 미국의 반도체 설계기업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앞으로 출시하는 모바일 반도체에 AMD의 3차원(3D) 그래픽 반도체 기술을 채용할 방침이다. AMD는 기술 제공 대가로 라이선스 비용과 로열티를 받게 된다.AMD는 PC용 중앙처리장치(CPU)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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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 ‘영업비밀’ 전쟁, 美 ITC 조사 개시 결정
특허권 침해를 놓고 미국 법정에 까지 간 LG화학-SK이노베이션이 결국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를 받게 됐다.ITC는 29일(현지시각)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과 관련해 조사 개시(discovery)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이에 앞서 LG화학은 지난달 30일 ITC에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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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G 융합 자율주행차' 상암 도로주행 첫 공개
순수 국내기술로 구축한 '5G 융합 자율주행차' 기술이 오는 6월 22일 서울 상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초고속 5G 통신망을 통해 차량과 차량 주변의 모든 것을 연결하는 진정한 커넥티드 카(V2X, Vehicle to Everything)가 서울 도심의 일반도로를 달리게 된다. 서울시는 세계 최초의 ‘5G 융합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로 구축 중인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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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화웨이 제재 따른 ‘반사이익’ 최대 수혜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이 심화되면서 미 정보통신(IT) 기업들이 중국 화웨이에 부품 및 서비스 공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화웨이의 최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등 국내 업체의 반사이익이 전망되고 있다.22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있는 구글을 위시해서 인텔, 퀄컴,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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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지구 환경 지킴이로 ‘탄소중립 2030’ 선언
LG전자가 지구 환경 지킴이를 자처하면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고 공표했다. 이 회사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의 배출량만큼 신재생 에너지 발전 등 외부에서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20일 LG전자는 지구 환경 보존을 위한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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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대리점 44.3% 본사갑질 경험 ‘목표 못채우면 신제품 못받아’
경기도내 통신 분야 대리점 절반가량인 44.3%가 본사와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경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 공정소비자과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도내 통신분야 대리점 2,811개소 중 유효표본 1,035개소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12일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대리점의 영업방식과 매출액 등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