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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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필수의약품 공적 공급 확대… 환자 치료기회 보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환자 치료에 필수적이나 민간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공적 공급체계를 확대한다.14일 식약처는 기존에 환자가 직접 해외에서 구매해 반입하던 의약품 중 필수성이 높거나 국내 반입량이 많은 10개 품목을 정부가 직접 공급하는 긴급도입 품목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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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온라인플랫폼 별점제 개선 및 상생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가 11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온라인플랫폼의 별점·리뷰 제도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청취하고 개선안을 논의하는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 쿠팡, 여기어때, 놀유니버스 등 플랫폼 6개사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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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실내악 시리즈` 성료…세대 잇는 앙상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지난 10일과 13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한 `2026 CMK 실내악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클래식 인재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CMK 영아츠`의 일환으로, 클래식 음악 전공 장학생들과 지도교수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 날 공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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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KB국민카드, 청년마을 사업 지원 위해 맞손
행정안전부가 KB국민카드와 손잡고 청년마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행정안전부는 9월 11일 전북 익산시의 청년마을 `지구장이마을`을 방문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날 양 기관은 지역 청년들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민간의 금융 기반과 연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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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12일 FC서울과 `전설더비` 홈경기…승점 차 좁히기 총력
전북현대모터스FC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승점 격차 좁히기에 나선다.현재 승점 43점으로 리그 3위인 전북은 1위 서울(승점 59점)과의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배수의 진을 쳤다. 정규리그가 10경기 남은 상황에서 파이널 라운드 진출을 고려할 때 이번 맞대결 승리는 선두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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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 발표… 인천대교 ‘최우수’ 선정
국토교통부가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 고속도로가 최우수 노선으로 선정되었다.국토교통부는 유료도로법에 근거해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이용자 편의 및 안전성, 관리 효율성 등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는 도로·교통·안전·회계 분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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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가을 맞아 전 세대 아우르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식물원이 가을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20개의 다채로운 생태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특성에 맞춰 어린이정원학교, 식물문화센터, 숲문화학교 등 각 공간별로 특화되어 진행된다.어린이정원학교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우리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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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추석 성수품 일일물가조사 실시…민생안정 지원
국가데이터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민생안정대책을 정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10일부터 23일까지 추석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추석 성수품 가격 변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정부가 적기에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조사 대상은 쇠고기와 조기 등 대표 성수품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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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이용객 2.5배…한국마사회, `놀라운지` 2층까지 넓혔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9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 2층에 `놀라운지 플러스`를 선보였다.기존 `놀라운지`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면서 공간을 위층으로 넓힌 것이다.놀라운지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3년 928명에서 2024년 1,092명, 2025년 1,426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2,335명을 기록했다. 3년 만에 2.5배로 증가한 셈이다.놀라운지는 20∼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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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정사업본부에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200대 공급
기아가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전국 우체국에 순차 배치한다.11일 기아는 우편물 수집과 배달 업무에 최적화된 PV5 카고 모델 총 200대를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차량은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인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저상화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