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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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4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2일간 대구 본사에서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워크숍에는 본사 생산운영처 및 당진기지 시운전부 등 전국 5개 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의 분야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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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상담회 2700만달러 MOU…역대 최대 실적
농림축산식품부가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한 ‘케이-푸드 플러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45개국 143개 바이어가 참여해 2억6800만달러 상담과 2700만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케이-푸드 플러스(K-Food+)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BKF+)’에서 총 2,124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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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여행 필수 코스… 이도도자기, 전 제품 최대 87% 할인 ‘2026 이도도자기 축제’ 개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이도도자기 축제 ‘2026 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많은 고객이 손꼽아 기다려온 이번 행사는 1년 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강력해진 할인 혜택과 더불어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봄날의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진다. ◇ ‘안 사면 손해’… 시그니처 면기 5000원 등 역대급 할인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가격 혜택이다. 이도도자기는 행사 기간 동안 전 제품을 최대 87%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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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한화생명, 2030 암경험청년 사회 복귀 돕는 ‘위케어리셋 캠페인’ 3기 모집
암 치료라는 길고 험난한 터널을 지나온 청년들에게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든든한 디딤돌이 마련된다. 대한암협회는 한화생명과 함께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해 ‘암경험청년 돌봄 캠페인, 2026 위케어리셋(WE CARE RESET) 캠페인’ 3기 참가자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다시, 나답게’다. 암이라는 불청객으로 인해 잠시 멈춰버렸던 2030 청년들의 일상 페이지를 마음 맞는 동료들과 함께 다시 써 내려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암을 경험한 청년과 비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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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종소세 신고 교육’ 성황… AI 실무 적용 가속화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 중인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이 세무 실무자들의 높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 단계부터 조기 마감 사례가 나올 정도로 큰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신청 현황은 총 6000여 명에 이른다. 교육 현장에서는 추가 접수까지 더해지며 세무 업무의 AI 전환에 대한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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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개막…한국, 아시아 의료관광 중심국 도약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연간 200만 명을 돌파하며 의료관광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연환자 272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선 수치다.외국인 환자 유치는 코로나19로 2020년 12만 명까지 급감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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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연간 방문 2억3천만 명 돌파…지역 문화·소통 거점으로 자리매김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자가 연간 2억3천만 명을 넘어서며 단순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6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2025년 실적 기준)’ 결과를 통해 전국 공공도서관이 1,328개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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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일루’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예고…400년 역사·문화 가치 인정
조선 후기 대표 누각인 남원 광한루가 약 400년간 이어진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 승격 절차에 들어갔다.국가유산청은 24일 남원 광한루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광한루는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관영 누각으로 ‘호남제일루’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광한루의 기원은 조선 초기로 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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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 출시… 시드니 축제와 근교 명소를 한 번에
모두투어는 호주 시드니 대표 겨울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2026’ 기간에 맞춰 도시의 야경과 예술은 물론 뉴사우스웨일스주 근교의 자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축제 기간 시드니 전역은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변모한다. 특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화려하게 물들어 시드니의 밤을 가장 인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즌으로 꼽힌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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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신청 마감 임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추진하는 ‘2026년도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 접수기한은 오는 5월 5일까지로, 대상 지역 한식당들의 신속한 신청이 요구된다.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은 한식진흥법에 따라 식당의 품질, 서비스, 위생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한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다. 2025년까지 뉴욕, 파리, 도쿄 등 세계 주요 6개 도시에서 총 23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올해는 K-푸드 수요가 높은 아시아 4개 도시(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