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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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 에너지 절약 확산…50곳 5부제 참여·석유 3.3% 감축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초 기준 대기업과 금융사, 경제단체 등 50여 개 민간기관이 승용차 5부제를 자율 시행하고 석유다소비 업계가 사용량 3.3% 감축 계획을 제출하는 등 에너지 절약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의 에너지 절약 요청에 민간 기업들이 잇따라 호응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자율참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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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심자 웃음이 늘었다… 추억정원 프로젝트 ‘봄맞이 보식활동’ 성료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이용 어르신과 종사자,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참여해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봄꽃과 향기식물, 그리고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 관목류를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더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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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식 포스터 및 본선 진출작 공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 ◇ 기술 문명 속 자연의 미래를 묻는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주요 환경 의제를 반영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며 인류가 주목해야 할 시대적 담론을 제시해왔다. 올해는 AI(인공지능) 등 기술 문명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자연과 기술’의 관계에 주목한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을 발표했다. ‘천공의 숲’은 기술 발전 속에서 점차 자리를 잃어가는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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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 평일 개방 첫 주…봄꽃축제에 2만4천명 방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홍릉숲에서 평일 확대 개방을 기념해 열린 ‘봄꽃축제’에 2만4,850명이 방문하며 시민 참여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홍릉숲 평일 확대 개방을 기념해 진행한 봄꽃축제 기간 동안 총 2만4,85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2021~2025년) 연평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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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시대, 심리상담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의 선택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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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뽀로로·타요·잔망루피 디스플레이 테마 3종 출시
현대자동차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아이코닉스와 협업해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 등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출시한다. 디스플레이 테마를 적용하면 시동을 걸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 계기판,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곳곳에 캐릭터가 등장해 새로운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가 국산 캐릭터와 협업해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2월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2종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디스플레이 테마 구매를 희망하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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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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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예술, 치유를 넘어 공공정책으로… 국회서 예술치유 확장 논의
‘문화강국 대한민국, K-컬처 예술의 치유적 역할’을 주제로 한 연합학술대회 및 정책토론회가 4월 2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예술 기반 치유의 공공적 가치와 제도화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심리상담예술영역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조경태·김종민·박주민·어기구·박정하·임오경·이해식·김태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했으며, 국회·정부·학계·의료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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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간호·간병 병동 환자 관리 강화
서울성심병원(병원장 이송)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며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서울성심병원은 환자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문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씽크 도입을 결정했다. 병동 내 환자 상태 정보가 지속적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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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봄맞이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 진행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함께 그린(Green) 마을`은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생태 보호를 실천하는 활동이다.2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