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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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에서 ‘AI 물관리’ 글로벌 경쟁력 입증… K-물산업 수출의 ‘등용문’ 확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이 현지 시각 1월 9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내 물 분야 21개 혁신기업과 함께 유레카 파크에서 ‘K-water 관’을 열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 올해 CES는 160여 개국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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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막지 말고, 앞서 가라’ 녹십자수의약품, 2026 Kick-off Meeting 개최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9일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동물의약품 산업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Kick-off Meeting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기조 발언을 통해 “동물의약품 산업 역시 향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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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물이 나와 맞을까…반려식물 추천 서비스 공개
농촌진흥청은 반려식물 수요 확대에 맞춰 개인 선호와 생활환경을 반영해 어울리는 식물을 추천하고 관리 정보까지 제공하는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를 개발해 공개했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2024년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반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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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자외선 차단 성분 1종 추가…사용 가능 32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자외선 차단 성분 1종을 신규 지정해 사용 가능 성분을 32개로 확대하고 유통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방법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이날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개하고 다음 달 6일까지 의견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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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3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검역을 받지 않거나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농산물 1,150톤을 불법 수입한 일당 12명을 적발하고 이 중 9명을 이달 중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검역본부에 따르면 적발된 범죄물품은 중국산 건대추, 생땅콩, 건고추를 비롯해 수입이 금지된 생과실과 사과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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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창작부터 분야별 전문성까지…2026년 케이-콘텐츠 인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년 한 해 동안 총 430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창작 역량과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케이-콘텐츠 인재 3,400여 명을 육성하는 ‘2026년 케이-콘텐츠 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한다.문체부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케이-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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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CES서 미래 국토교통 혁신 비전 제시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1월 6~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해 국토교통 분야 신기술 성과를 확인하고 참여기업 간담회와 자율주행 선도기업 방문을 통해 국민 체감형 혁신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김 장관은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이 밀집한 테크 웨스트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과 통합한국관을 찾아 자율주행,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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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상하이에서 산업통상부 주재 중국 진출 기업 간담회 참석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KOSDAQ 039840, 대표 김종원)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엔터테인먼트·영화·게임·헬스케어·식품·뷰티 등 소비재 및 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 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에 진출해 있는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는 디오가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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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세계 최고 수준 CDP 전달기술로 혁신신약 정조준
칸젠(KANZEN)이 글로벌 바이오 투자 무대의 중심인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췌장암을 포함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칸젠의 핵심 경쟁력은 피부조직과 세포조직을 동시에 관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반 CDP(Cargo Delivery Peptide) 전달기술이다. CDP 기술은 12건의 국가과제 및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안전성·사업 확장성을 검증받았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원천특허 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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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