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보훈공단, 2025년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본사 경영진과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이 참여한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지난 17일(월)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국 보훈요양원의 주요 추진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운영성과 혁신사례 발표 △애로사항 의견 수렴 △개선 방향 도출 등 현장 주요 사항들을 논의했으며, 특히 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입소 어르신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보훈공단 윤종진
-
상생페이백 10월분 562만명에 3,373억 지급…1인 평균 6만 원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상생페이백으로 562만 명에게 총 3,373억 원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히며, 9·10월 소비 증가액은 지급액의 11배에 달하는 7조 원으로 확인돼 뚜렷한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5일 10월 상생페이백 지급을 완료하고, 지급 대상자 562만 명에게 총 3,373억 원을 환급했다고 밝혔다. 페이백 ...
-
가스공사,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서 장관상 수상 영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1월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7회를 맞는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내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
-
한국석유관리원, 자원순환·탄소 저감 민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지난 11월 12일 성남지역 폐자원 재활용 업체와 자원순환 협력 모델 발굴을 위한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리원의 ESG경영 추진전략과 연계해 그동안 재활용이 쉽지 않던 폐카트리지, 폐현수막 등을 지역 내 재활용업체(가나안근로복지관, 함께라온)와 협력해 자원순환 ...
-
세운4구역 재개발 충돌…서울시 “유산청, 특정 사업 겨냥한 압박” vs 국가유산청 “국제 기준 따른 영향평가”
서울시가 세운4구역 재정비촉진사업과 관련해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 요구를 강하게 비판하자, 국가유산청이 국제적 기준에 따른 정당한 요청이라며 반박하면서 종묘 주변 개발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서울시는 17일 대변인 명의 입장을 통해 국가유산청이 세운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반복적으로 종묘 경관 훼손 ...
-
환경재단,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사계절 소풍정원’ 조성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5일 콜마홀딩스와 함께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치유형 녹지 공간 ‘사계절 소풍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계절 소풍정원’은 어린이병원을 방문하는 발달장애 아동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회복과 생태 감수성을 제공하기 위한 생태 정원이다. 정문 인근 약 162㎡ 규모 유휴부지를 활용해 국내 희귀·특산식물 10종, 자생식물 14종, 정원식물 2종 등 총 26종 1923본을 식재해 정원을 조성했다. 이곳은 식물의 생태 특성과 개화 정보를 담은 해설판도 설치돼 향후 자연·생태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
-
GS샵 ‘궁키친 이상민’ 2년 만에 누적 주문액 300억 원 달성
GS샵에서 전개 중인 간편식 브랜드 ‘궁키친 이상민’이 론칭 2년 만에 누적 주문액 300억 원을 기록했다. ‘궁키친 이상민’은 2023년 12월 ‘궁키친 특갈비탕’으로 시작한 간편식 브랜드다. 이상민 씨가 ‘집밥보다 맛있는 집밥’을 모토로 직접 상품 기획부터 양념 개발까지 주도하며 이끌고 있다. 첫해 주문액 1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20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궁키친 이상민 간편식을 구매한 고객 수만 30만 명에 달한다. GS샵을 대표하는 한식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대표
-
저가커피 경쟁 넘은 새로운 흐름… 유니컵커피, 서울 진출 속도
고물가 시대 속에서 커피 시장의 소비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며 ‘프리미엄 가성비’ 카테고리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 저가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들이 소비자 선택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부산 문현혁신도시(BIFC)에서 시작한 ‘유니컵커피(Unicup Coffee)’가 서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유니컵커피는 11.5평 규모 본점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가맹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유니컵커피는 ‘프리미엄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한다’
-
미래차 산업 대전환…정부,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 본격 가동한다
정부가 14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차 미래차 산업전략 대화에서 전기차 보조금 확대, 마더팩토리 구축, AI 자율주행 R&D 강화 등을 포함한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을 발표하며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응할 종합 대책을 제시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토랜드 화성을 찾아 기아의 PBV 전용공장인 EVO 플...
-
교통산업 혁신 강조…김윤덕 장관 “새 경쟁력 창출 지원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39회 육운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교통산업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 날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육운의 날 행사에 참석해 육상교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에게 정부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