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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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8건·국가지원지방도 6건 신규 지정…간선기능 강화로 지역 연결성 높인다
전국 7개 지역의 지자체 관리 도로 14개 노선이 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로로 승격되며, 지역 간 연결성과 도로의 간선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린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국도 8개 구간(269.9km), 국가지원지방도 6개 구간(83.9km)을 신규로 지정해 오는 11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승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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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삼계탕·냉면 등 여름철 배달음식점 3,700곳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염소탕, 냉면, 맥주 등 여름철 다소비 배달음식점과 달걀 사용 음식점 3,700여 곳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집중 점검에 나선다.식약처는 이번 점검이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을 앞두고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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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지나도 신선”…대파, 뿌리째 필름 포장하면 저장성 23%p 높아져
농촌진흥청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파를 수확 후 뿌리째 필름 포장하면 저장 중 품질 유지 효과가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도(℃)에서 5주간 저장 실험을 실시한 결과, 뿌리를 자르지 않고 필름으로 포장한 대파의 ‘상’ 등급 비율은 92.6%로, 최대 23%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대파는 정부의 채소가격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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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미래 이끌 단막극 제작지원 2배 확대…신인 창작자 발굴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5년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신인 창작자의 등용문으로서 단막극의 산업적 가치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2배인 20억 원으로 증액됐으며, 총 15편의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단막극은 신인 작가와 연출, 배우들이 데뷔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K-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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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아프다, 환경도 아프다”…산업폐기물 문제, 국정과제 반영 촉구
전국 각지 산업폐기물 현안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이 7일 서울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로운 산업폐기물 정책 전환”을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전국의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피해지역 주민들과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농본 등 시민사회단체는 7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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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13기, 하계캠프 통해 본격 활동 돌입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13기 하계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에쓰오일과 국가유산청이 후원하는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기후위기와 서식지 훼손으로 위협받는 천연기념물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3기로 선발된 대학생 40명은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였으며, 하계캠프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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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여름 콘텐츠 본격 가동… 도심 속에서 하루 종일 즐기는 여름 피서 완결
한국민속촌이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기존 겨울철 눈썰매장 부지를 자연 친화형 워터존으로 재탄생시킨 ‘숲속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특히 이번 우천 특별 팝업 콘텐츠로 진행되는 ‘파전 막걸리 페스티벌(이하 파.막.페)’도 운영해 다양한 여름 콘텐츠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테마파크형 피서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 여름 더위를 날리는 한 방, 자연 속 ‘물놀이장’ 개장 숲과 나무로 둘러싸인 민속촌 눈썰매장 부지를 활용해 계곡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워터존 전역에는 △워터슬라이드 △유수풀 △키즈존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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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69명 임용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7월 7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입사원은 총 69명으로, 본사 및 사업소 배치 후 가스공사에서 꿈을 펼치게 된다.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가스공사 일원으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은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최연혜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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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WHO와 함께 우간다 보건소 28개소 새단장
취약한 보건 인프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우간다 동부 부소가 지역 주민 약 148만 명이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으로 보다 나은 보건 환경과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4일(현지 시각), 우간다 동부 부소가(Busoga) 지역 내 이강가(Iganga) 지구에서 보건소 28개소 개보수 완료를 알리는 준공식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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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프리랜서·1인 사업자에게 출산급여 지원 확대
고용노동부는 출산으로 인한 소득 단절을 겪는 고용보험 미적용 여성들에게 출산급여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련 예산을 128억 원 증액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1,784명에서 8,515명을 추가해 총 2만여 명의 출산 여성에게 급여를 지원할 방침이다.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1인 사업자, 특수고용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