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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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한국문학과 K-콘텐츠 번역의 미래를 논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학번역원과 함께 오늘(2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문학번역의 미래-인공지능(AI) 시대 인간 번역의 가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글로벌 소프트파워 빅5 문화강국 실현’ 공약 이행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문학과 K-콘텐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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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알가공품 제조업체 174곳 점검… 4곳 위반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국 알가공품 제조업체 17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손세척 시설 등 시설기준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 등이다.이번 점검은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식약처와 17개 지자체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점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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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삼킴사고 주의보… 수정토(워터비즈), 장 폐색 유발 위험
촉감놀이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정토(워터비즈)’가 어린이에게 심각한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수정토 삼킴 시 장 폐색 등 중대한 상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25일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수정토는 물을 흡수해 수십 배 이상 팽창하는 고흡수성 폴리머 공으로, 수경재배·방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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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우즈베키스탄공항과 교육 협력 MOU 체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글로벌 교육 시장 확대를 위해 중앙아시아 지역의 교육수요 유치에 적극 나선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3일 타쉬켄트 내 우즈벡공항공사 본사에서 우즈베키스탄공항공사와 `우즈베키스탄공항 항공전문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교육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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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통합 예약 시대 연다…MaaS 포럼 첫 개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25일 오후 서울 Vertex Korea 회의실에서 `제1회 통합교통서비스(MaaS) 포럼`을 개최하고,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앱에서 예약·결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산·학·연·관이 함께 논의한다.통합교통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는 철도, 버스, 항공 등 여러 교통수단의 운행 시간,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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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등급 유효기간 최대 5년으로 연장…수급자 불편 줄인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등급 갱신 유효기간이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4일 국무회의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기존 2년이었던 갱신주기를 1등급은 5년, 2~4등급은 4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반복되는 서류 제출과 방문 조사 등 갱신 절차에 따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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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국제 공조 통한 에너지 위기 대응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LNG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일본 등 동북아 수입국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이달 2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2023년 일본 에너지 기업 JERA와 `LNG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최근에는 LNG 물량 상호교환(스왑)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수급관리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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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꾸는 ‘문화로 사는 삶’…부산서 첫 청년문화포럼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밀락더마켓 남측홀에서 ‘청년문화사용법: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2025년 제1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이 문화와 함께 그려가는 삶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된다.‘청년문화포럼’은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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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무력화 장치 중개·구매대행도 과태료 부과…최대 500만 원
환경부는 6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요소수 무력화 장치’ 판매 중개 및 구매 대행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이르면 6월 말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불법 개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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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 ‘아틀란 트럭’ 출시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8만명·누적 길 안내 3000만 건 돌파
맵퍼스(대표 김명준)가 지난 2021년 출시한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이 출시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8만 명, 누적 길 안내 3000만 건을 돌파하며 화물 운송 업계의 디지털 표준으로 자리매김했다. 맵퍼스는 지난 2021년 2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인 아틀란 트럭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아틀란 트럭은 △높이·중량 설정에 따른 맞춤 경로 △좁은길·유턴 회피 경로 △통행제한시간·위험물 적재 등 법적 규제를 반영한 경로 설정 △화물차 우대 주유소 및 서비스센터 등 전용 검색 △주행정보와 운전습관을 기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