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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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육아휴직 13만 명 돌파…남성 비율 첫 30% 넘어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자가 13만2,53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31.6%로 최초로 30%를 돌파하며,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4년 육아휴직자는 전년(12만6,008명) 대비 5.2% 증가했으며, 남성 육아휴직자는 4만1,829명으로 10년 전(4,872명)보다 9배 가까이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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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최…기업·청년 성장 지원
정부와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가 3월 19~20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다. 아울러,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채용박람회도 함께 운영된다.이번 박람회는 기업과 청년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정부 관계부처와 경제 6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규모 행사다. 특히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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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개학철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경찰청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2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8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전국 16,308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기,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703,209개 교통안전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등교 시간 어린이 보행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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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2월 `알급날` 프로모션 진행
알리익스프레스가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2월 `알급날`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봄맞이 새단장 및 새학기 준비에 필요한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쇼핑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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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1년…민원·교통사고 감소 등 성과 뚜렷
경기도가 지난해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1년간 시행한 결과, 민원과 교통사고 건수가 감소하고 운행횟수와 막차시간 준수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해 1월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한 315개 노선 2,142대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민원 발생건수, 교통사고 건수, 운행횟수 준수율 등 시내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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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명마 탄생 기원` 한국마사회 제주·장수목장 씨수말 교배지원 나서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한국마사회 제주목장(목장장 강정훈)과 장수목장(목장장 김진갑)에서는 올 한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교배를 기원하는 무사고 기원제가 열렸다.말의 교배는 암말의 발정기에 맞춰 통상 2월에 시작해 6월까지 이어진다. 경주마는 부모마의 유전적 성질, 특히 운동능력이 자마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말의 혈통은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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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대광위원장, “동탄 트램-GTX-A 환승으로 출퇴근 단축”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21일 오후 3시 화성 동탄 트램 도시철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명근 화성시장과 사업 진행 상황을 논의하며,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동탄 트램 사업은 동탄2신도시의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화성시, 수원시, 오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건설 프로젝트다. 총 34.2㎞ 구간에 36개 정거장과 1개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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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2025년 글로벌 공략... 슈퍼IP 원작 웰메이드 라인업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가 2025년을 겨냥한 대규모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기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제작과 스타 배우들이 출연하는 기대작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카카오엔터는 스튜디오 자회사와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을 통해 안정적인 제작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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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외국인 방한관광 현장 점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는 2월 21일 서울 명동의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웰컴센터’와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을 방문해 외국인 관광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방한관광 시장 회복세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1월 15일~2월 28일)의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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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해외직구식품 검사 2배 확대… 위해성분 차단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해외직구식품 반입 증가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해외직구식품 구매·검사를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하는 등 ‘2025년 해외직구식품 안전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 해외직구식품 구매·검사는 6,000건으로 확대(2024년 3,400건 → 2025년 6,000건) 되며, 위해도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