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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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차별 여유 공간 색깔로 찾는다…카카오맵, 공항철도 혼잡도 서비스 오픈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공항철도 혼잡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는 공항철도(주)와 손잡고 공항철도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카오는 카카오맵에서 제공하는 지하철 노선 정보 데이터와 공항철도가 개발한 객차 내 하중 측정 시스템을 통해 정보의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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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비상의료체계 가동… 응급의료·문여는 병의원 총력 운영
서울시는 설 연휴(1월 25일~2월 2일)를 ‘비상진료기간’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문여는 병의원·약국’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설 명절 기간 응급실 이용 환자가 급증하는 데다 의료 파업과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응급실 과밀화가 우려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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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환자 주요 원인 ‘운수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용 지침 마련 박차
질병관리청은 2023년 중증외상 환자 현황과 주요 원인을 분석한 「2023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통계」 결과를 1월 2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중증외상 환자의 주요 원인은 운수사고(49.1%)와 추락·미끄러짐(43.8%)으로 나타났으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2023년 중증외상 환자는 총 8,192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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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서 조선시대 ‘살곶이 목장성’ 흔적 확인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에서 조선시대 국영 목장 시설인 ‘살곶이 목장성’의 성벽 일부를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1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발굴은 아차산장성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시굴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조선시대 사복시가 관리한 살곶이 목장성은 말을 기르고 관리하기 위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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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콘텐츠산업, 위기 속 상생 모색… 정부·업계 협력 강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2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방송영상콘텐츠업계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제작사, 연기자, 국내 OTT 사업자 등과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는 제작비 상승과 투자 시장 경색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간담회에서 드라마제작사협회 송병준 회장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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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호환 필터 42개 제품 중 8개에서 유해물질 검출
환경부는 2024년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시중 유통 중인 공기청정기 필터 42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8개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생물물질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됐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금지 및 회수명령 등 행정처분을 완료했다.조사 대상 제품 중 8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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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신품종 무궁화 보급 확대 위한 통상실시 계약 체결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협력해 국유품종 무궁화 15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고, 무궁화 보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은 한수정에 무궁화 품종을 제공하고, 한수정은 이를 기반으로 묘목을 생산해 보급할 계획이다.이번에 보급되는 무궁화 품종은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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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감염병 위기 대비 위한 우수 병원체 확인기관 4곳 시범지정
질병관리청은 1월 22일 상급종합병원 4곳을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감염병 위기 발생 시 민간 의료기관의 진단검사 역량을 활용해 대규모 검사 체계를 신속히 구축하려는 취지다.코로나19 초기,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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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녹차추출물 등 9종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착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9종에 대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재평가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번 재평가는 국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이번 재평가 대상은 기능성 인정 후 10년이 경과했거나 이상사례 보고가 있는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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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프로포폴 셀프처방 금지… 2월 7일부터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7일부터 의료인이 스스로에게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의료용 마약류 셀프처방 금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독성·의존성이 높은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첫 대상은 ‘프로포폴’이다.‘프로포폴’은 의존성 우려가 높은 대표적 마약류로, 식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