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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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승차대,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택시승차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 기준 및 정기 관리 방안을 국토교통부와 243개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하며, 금연구역 지정과 대기 공간 확보 등 구체적 개선책을 제안했다.택시승차대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택시승차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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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동행축제 성료, 총 4.5조 원 매출 달성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 동행축제가 연간 4.5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12월 한 달간 6,128억 원의 직접 매출과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한 해 동안 3차례 열린 동행축제를 통해 총 4.5조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12월에 개최된 마지막 동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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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교외선, 20여 년 만에 운행 재개
경기북부의 동서 철도 교외선이 20여 년 만에 복원되어 1월 11일부터 왕복 8회 운행을 시작하며, 새로운 교통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예고했다.경기북부 교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교외선이 약 20여 년 만에 운행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는 1월 11일 오전 6시, 의정부발 무궁화호 열차를 시작으로 교외선의 대곡역에서 의정부역 구간이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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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급증 속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개혁 논의
1월 9일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84차 회의에서 정부는 인플루엔자 급증 상황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점검과 의료개혁 방안을 논의하며 환자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이 날 오전,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인플루엔자 급증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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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 "의료대란 해결에 앞장설 것"
김택우 후보가 1월 8일 치러진 결선투표에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총 투표수 28,167표 중 17,007표(득표율 60.38%)를 얻어 경쟁 후보 주수호를 제치고 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투표는 전자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투표율은 54.28%를 기록했다.김택우 신임 회장은 1990년 경상의대를 졸업한 외과 전문의로, 춘천시의사회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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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뷰티테크 스타트업 육성… 22억원 규모 투자펀드 설립
LG생활건강은 인포뱅크와 함께 뷰티테크 분야에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벤처투자조합을 설립했다.LG생활건강은 8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뷰티테크 펀드 조성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LG생활건강-인포뱅크 밸류업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했다. 펀드 규모는 총 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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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 예술 이끄는 공연예술단체 32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32개의 공연예술단체를 최종 선정하고, 총 1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작품 창작과 홍보, 평론 등 종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선정된 단체는 연극 11개, 전통예술 9개, 클래식 8개, 무용 4개로 구성됐으며, 지역별로는 전라·제주권 9개, 경상권 8개, 충청권 7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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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 백신 접종 당부…“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 필수”
질병관리청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비율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신규 입원환자도 다시 늘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과 가족 모임이 늘어나 감염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층, 임신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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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추위 지속, 한랭질환 예방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2월 1일부터 1월 5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총 129명으로, 이 중 86.0%가 저체온증 환자로 확인되었다. 또한, 환자의 72.9%는 실외에서 발생했으며, 야외활동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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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실손보험 개혁, 필수의료 보장 강화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2023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전년도 대비 0.8% 하락한 가운데, 정부는 비급여 관리 강화와 실손보험 개혁을 통해 과잉 의료를 억제하고, 중증·희귀질환 및 취약계층의 필수의료 보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2023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64.9%로 전년도 65.7% 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비급여 주사·검사 급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