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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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부 장관,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 준비상황 점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세종 고속도로 구간 중 안성-구리 제14공구 건설현장을 방문,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안성-구리를 잇는 72㎞ 구간은 현재 공정률 91%로 올해 말 개통한다. 세종-안성 56㎞ 구간은 ’26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기존 경부고속도로는 약 10%, 중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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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힘, SK텔레콤-최경주 프로의 ‘행복 동행’ 15년
지난 19일 SK텔레콤 오픈에서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낸 최경주 프로와 그의 후원사 SK텔레콤의 ‘아름다운 동행’이 주목 받고 있다. SKT는 2010년부터 당시 한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최경주 프로를 후원했다.하지만 평범한 선수-스폰서 관계가 아니었다. SKT와 최경주 프로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장학사업과 ESG 활동을 함께 해내 온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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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블룸타니카: 자연과 혁신이 만나는 곳` 전시 개최
제네시스 브랜드가 세계적 플로럴 아티스트 제프 리섬(Jeff Leatham)과 함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제네시스는 오는 6월 9일(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블룸타니카: 자연과 혁신이 만나는 곳(Bloomtanica: Where Nature Meets Innovation)’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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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 러브콜 온다면? 직장인 67.9% “다시 돌아간다”
퇴직한 회사에 다시 입사하는 ‘재입사’. 왜 한국의 직장인들은 어렵게 나온 회사에 다시 돌아가게 됐으며, 재입사에 대한 의견은 어떠할까.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1,292명을 대상으로 ‘재입사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직장인들에게 퇴사 후 재입사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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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생애주기 말 복지 지원 사업` 박차
영아기에서 노년기까지 인간에게도 생애주기별로 꼭 필요한 것이 있듯이, 말 또한 생애주기의 첫 단계인 출생에서 육성, 활동, 퇴역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필요한 `보살핌`이 존재한다.동물에 대한 인식이 `보호`에서 `복지`로 전환되면서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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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실용음악과, 재학생 자작곡 CF·TV 프로그램 음원 채택 줄이어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 K-Culture계열 실용음악과는 재학생들이 만든 자작곡들이 광고(CF)나 TV 프로그램의 음원으로 다수 채택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가 작곡한 노래가 다음날 TV에서 들리는 것은 김포대학교 K-Culture계열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재학생들이 학과 수업을 통해 만든 다수의 자작곡들이 광고음악 및 방송 등을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최근 공개된 가수 이찬원과 배우 윤유선이 모델로 출연한 건종의 신발 브랜드 ‘바로인슈즈’ 광고음악은 김포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송라이팅 수업을 이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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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선(암사~별내)구간 25일부터 영업시운전 개시, 8월중 개통
경기도와 서울시가 8월 별내선(암사~별내 구간) 개통을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영업시운전을 시작한다. 별내선은 기존 8호선 서울시 강동구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km 노선으로 지난 2015년부터 건설사업을 시작해 올해 개통예정인 복선전철이다. 총 1조 3,9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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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생태계 보전 위한 생물대탐사 나선다
현대모비스가 친환경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 전동화 핵심 기술에 기반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현대모비스는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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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올레길, 국민과 함께 만든다...‘핫플뱃길 디자인단’ 위촉식
해양수산부는 5월 2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핫플뱃길 공공서비스디자인단’ 위촉식을 개최한다. 핫플뱃길은 명소를 뜻하는 ‘Hot place’와 ‘뱃길’의 합성어로, ‘뱃길을 명소로 만든다’는 의미다. 연안여객선은 섬 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자 연간 1,400만 명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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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국제문화정책으로 세상과 현장을 연결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5월 23일, 글로벌 문화 중추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문화정책 추진전략’을 발표했다.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회의실에서 글로벌 문화 중추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문화정책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적 한류의 인기로 세종학당 연간 학생 수는 5년 만에 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