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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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우아한청년들, ‘배달안전365캠페인’ 힘 합친다
고용노동부는 5월 2일(목)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아한청년들과 함께 `배달안전365`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배달안전365`는 양 기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배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시기별 주제를 함께 결정하고, 홍보 플랫폼(SNS 등)을 공유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한 메시지를 시의적절하게 배달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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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확대, BRT, 급행버스 도입…수도권 남부지역 출퇴근길 최대 30분 빠르게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방안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1.25)에서 발표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후속으로 “출퇴근 30분 시대”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다.수도권 남부지역은 2기 신도시 등 다수 개발사업이 진행됨에 따른 인구집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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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K-패스로 대중교통비 부담 낮추고, 대중교통 활성화” 적극 추진 강조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K-패스 출시일인 지난 5월 1일(수) 오전 9시 K-패스를 사용하여 GTX-A를 탑승하였다. 이후 운영업체인 ㈜소울인포테크를 방문하여 첫 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을 환급해주는 사업(최대 60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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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연속근무시간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단축한다
정부는 5월 1일 오후 2시 30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한덕수 본부장 주재로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고 ▴전공의 연속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부는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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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배달은 `이제 그만`...안전한 배달 위해 민·관이 손 잡았다
배달종사자의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여 사고를 감축하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민·관이 협력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30일(화) 오후 2시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8개 배달플랫폼, 배달서비스공제조합,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배달종사자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하였다.협약에 참가한 8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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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 K-패스로 교통비 걱정 패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5월 1일부터 K-패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K-패스는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대상)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이다. K-패스 이용 방법은 ①카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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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서울시립미술관 지원…문화예술발전 도모
삼화페인트공업은 서울시립미술관후원회 세마인과 `서울시민 문화향유증진을 위한 문화예술발전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삼화페인트와 서울시립미술관후원회 세마인은 ▲문화예술 활성화 관련 사업 개발 및 공동운영 ▲문화예술 활성화 공동 홍보 ▲전시, 창작지원 등 각종 문화행사 지원 ▲협력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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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부본부장 주재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0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30일(화) 8시 30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0차 회의를 박민수 부본부장 주재로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의료개혁 4대 과제 이행상황 등을 점검했다.4월 29일 일반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1,804명으로 지난주 평균 대비 6.9% 감소, 상급종합병원 포함 전체 종합병원은 전주 대비 3.8% 감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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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모란과 작약꽃의 향연...봄 나들이객 맞이
지난달 서울대공원 호수 둘레길에 벚꽃이 만발한 데 이어, 5월에는 서울대공원 내 테마가든에서 6만 송이 모란·작약꽃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꽃 중의 왕’이라고 불리는 모란이 먼저 피고, 뒤이어 ‘함박꽃’ 작약이 연달아 개화해 5월 내내 화사하고 풍성한 모습으로 봄나들이객을 맞이할 예정이다.5월은 서울대공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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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외국인 인재 대상 하계 인턴 모집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 하계 방학 기간에 맞춰 세계 각 국의 인재를 모아 문화적 다양성을 갖추고,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목적이다.30일(화)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인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