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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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응급환자 전원 관제하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 4개소 운영 개시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은 4월 1일 오후 4시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 개소 간담회에 참석해 전국 4개소 광역상황실의 원활한 운영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지역의 광역상황실이 일괄 운영 개시(4.1. 07:00~)됨에 따라 충청권 광역상황실(대전 서구 소재)에서 개최되었으며, 수도권, 전라권, 경상권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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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 계획 중인 봄 여행지는 ‘국내’…국내 및 해외 예정자도 12.9%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가 2024년 액티브시니어 봄 여행 라이프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4년 3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26명을 대상으로 봄 여행 계획 및 선호 여행 트렌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참여한 액티브시니어들에게 ‘올봄 여행 계획’에 대해 먼저 물었다. 그 결과, 봄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이들이 전체 응답자의 무려 88.6%로 나타났다. 이어서 그들에게 ‘방문 예정인 여행지’에 대해 물었다. 이때 ‘국내’를 지목한 이들이 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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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컨설팅, `우주인도 놀러 오는` 순천에서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4월 1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은 전라남도 순천시를 방문해 ‘순천만 국가정원’ 개막식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현장을 찾아갔다.먼저 유 장관은 오전, ‘순천만 국가정원’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정원문화산업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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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전통불교문화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젊은 감성과 通하다
전통불교문화하면 가장 먼저 정적(靜寂)이 떠오른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절이 시끄럽고 정신없는 도심과 떨어진 산 속이나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스님의 목탁, 불경 소리는 바쁜 삶에 지친 몸과 마음에 안식과 여유를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다만 누군가에는 쉼과 힐링을 선사하는 전통불교문화지만, 수천 년간 이어져 왔다는 인식으로 인해 포용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제기돼 왔다. 특히 활동적이고 익사이팅한 경험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전통불교문화가 지루하고 따분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 역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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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24 러브썸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발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4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예스24는 한국체육산업개발과 함께 2024 러브썸 페스티벌을 4월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KSPO DOME(체조경기장) 2곳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일러스트레이터 무운 작가의 에세이 ‘마음 방울 채집’을 테마로 몽글몽글한 봄 감성을 전할 예정으로, 대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3차로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첫날인 27일에는 화제의 J-팝 스타 아유무 이마즈(Ayumu Imazu)가 88잔디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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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정부 추진 의료개혁, 국민 위한 것" 정면돌파 의지 밝혀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의대 증원 등 의료 개혁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의대증원-의료개혁 사태에 대해 정면 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의 의료개혁은 필수의료, 지역의료를 강화해서, 전국 어디에 살든, 어떤 병에 걸렸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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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봄꽃축제 위해관계기관 합동 철저한 안전관리 추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첫 주말인 지난 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일대 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경찰·소방·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올해로 18회차를 맞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철 축제로 하루 최대 약 90만 명(축제기간 중 약 350만 명)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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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소 ‘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한다
산악·해안 산책로 등에서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는 출렁다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개정판을 배포한다.국토교통부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출렁다리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1년 4월 ‘출렁다리 설계 가이드라인’을 수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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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GTX로 국민의 출퇴근 걱정 덜어드릴 것”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30일(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개통 첫날에 이어 4월 1일(월) 오전 7시 동탄역을 재차 방문하여 GTX-A 개통 이후 첫 평일 출근길을 점검했다.박 장관은 동탄역 대합실과 승강장에서 안내 요원들의 출근길 혼잡도 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오늘 현장을 둘러보니 안내 요원이 적재적소 배치되어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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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국 차관, GTX-A 평일 첫 운행 앞두고 "책임 있는 서비스” 당부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개통 이튿날인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동탄역·성남역·수서역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GTX-A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백 차관은 운영사 및 국가철도공단 등으로부터 개통 첫날 운영 실적 및 상시대응 체계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고, “운영사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