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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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 지정
앞으로 교통사고·운전면허정보와 같은 교통데이터를 의료‧통신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와 결합·분석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교통 분야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가명정보는 개인정보의 일부를 삭제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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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드론배송·드론 상용화 적극 지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29일 드론 신(新) 서비스 및 드론 상용화를 위해 추진한 `드론실증도시 구축 및 드론상용화 지원 공모`(‘24.1.12~2.16)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17개 지자체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14개 기업이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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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 미공개 구간 개방...관람코스 확대
전체 길이가 3.6km에 달하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지난 2016년 5월 25일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Largest Rooftop Garden)’으로 이름을 올렸다. 15개의 개별 건물이 공중다리로 연결된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식물과 특화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는 6동에서 출발하는 기존 2개의 관람 코스와 함께 11동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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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교수 정원 `2027년까지 1천명까지 더 증원` 역량 강화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29일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국립대병원 교수정원 증원방안을 논의하고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정부는 거점 국립대병원 의대교수 정원을 2027년까지 현재보다 천 명까지 더 증원하고, 필요시 현장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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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인천공항, 여객 1억명 메가 허브공항으로 도약”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제2여객터미널(T2) 확장공사 현장과 스마트패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인천공항은 01년 개항 이후 단계적 개발계획에 따라 지속 확장 중이며, ’17년부터 제4활주로 신설,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포함한 4단계 사업(’17.11~’24.10)을 추진 중이다.박 장관은 4단계 사업 진행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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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충분한 보상·의료인 사법부담 완화...의료사고처리 특례법 제정안 공개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2월 27일(화) 08시 30분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과 의료사고처리 특례법 제정 추진상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계획 점검보건복지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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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무삭제판 대본집 출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8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내남결)’가 무삭제판 대본집으로 돌아온다.드라마 ‘내남결’은 2024년 1월 1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수도권과 전국의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올킬하며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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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지하도로 ‘안전성’ 강화 위한 세미나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3시,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경기도 화성)에서 `지하도로 안전성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1.25)에서 발표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하도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 단계부터 지하도로 관련 국책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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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평택·의정부·고양·남양주,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 운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수도권 외곽에서 출발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향하는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노선을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버스의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담당하되, 정부와 지자체가 광역버스의 노선관리 등 운영에 대한 정책결정 권한을 가지며 운영적자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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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근무지 이탈 전공의에게 2월 29일까지 근무지 복귀 요청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월 26일 오후 2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들에게 2월 29일(목)까지 의료현장으로 복귀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의사 집단행동•피해신고 현황 및 부처별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집단행동 대응방안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