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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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홍준표 “달빛철도특별법 조속 제정하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일 “국회는 총선정국에 돌입하기 전에 달빛철도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강 광주시장과 홍 대구시장은 이날 공동입장문을 통해 “달빛철도는 영호남인의 30년 숙원이자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중요한 국가정책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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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의원 “기재부 마포 추가소각장 예타 면제 유감”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1월 5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재평위)에서 마포 추가소각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데 유감 입장을 표명했다. 마포 추가소각장 사업은 현재 일일 750톤 규모의 쓰레기 소각장이 위치한 마포구에 일일 1000톤 규모의 소각장을 서울시가 추가로 건설하려는 사업으로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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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마약·향정신성의약품 셀프처방 제한 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의사의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의 투약 등을 금지하여 마약류의 오남용을 방지하고자 대표발의한 「마약류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대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개정안은 마약류취급의료업자가 중독성ㆍ의존성을 현저하게 유발하여 신체적ㆍ정신적으로 중대한 위해를 끼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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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 활성화 이어갈 ’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 8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할 신규 지역 8개소와 관광두레 피디(PD) 8명을 선정해 발표했다.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하고자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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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민의 발 아래 지하 시설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한다
국토교통부는 땅꺼짐(지반침하) 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집중호우 지역과 지반침하의 우려가 큰 도로·인도 총 1,665km(524개소)에 대한 지반탐사를 실시(’23.1월~’23.12월)한 결과, 178개 지하 빈 공간을 발견하고 각 지자체에 선제적 안전관리를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반탐사 과정에서 지표투과레이더와 같은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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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돌입...“해고 거부하겠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지회) 박정혜 수석부지회장, 소현숙 조직2부장 2명이 8일 오전 6시 40분 공장 출하장 건물에 올라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고 금속노조가 밝혔다.금속노조에 따르면, 지회는 8일로 임박한 사측의 공장 철거 움직임에 항거하며 “고용승계 없이 공장 철거 없다”, “니토덴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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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유랑단’ 공항진출, “국내선 1층에서 팥붕, 슈붕 만난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5일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 1층에 국민 대표 간식인 붕어빵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공항의 서비스 혁신 및 새로운 고객경험 제공을 위해 붕어빵 팝업스토어를 열었으며, 최근 ‘붕세권’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젊은 세대에서 붕어빵이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뜨고 있어 공항 이용객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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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국 2차관, “한 치의 오차 없는 항공안전 토대로 힘찬 도약”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5일 오후 2시 김포공항 인근에서 11개 국적항공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최근 국제선 운항이 증가하면서 ’23년에는 ’19년에 비해 약 90% 회복하였고 ’24년에는 완전한 정상화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나, 운항 증가와 함께 항공기 고장이 잦고 소비자 민원 또한 증가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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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GTX-A 개통준비 점검 “이용자 안전·편의 최우선으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GTX개통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5일 오후 2시 동탄역을 방문, GTX-A 차량에 직접 시승하여 수서역까지 이동하고 GTX 홍보관과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GTX 수서역 공사현장을 차례대로 점검했다. 박 장관은 2023년 12월4일부터 진행 중인 종합시험운행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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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인력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올해 처음 시범운영
법무부는 외국인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무분별한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제`를 올해 처음으로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생산연령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난 대응을 위하여 외국인력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가운데, 그간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