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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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문제 해결 위해 현장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전국적으로 빈집이 증가하면서 도시미관과 주민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이 나빠져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방치된 빈집을 새로운 공간으로 구성해 지역 일자리, 수익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다자요는 소유자가 관리하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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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관광수입 245억 달러 달성한다
정부는 12월 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을 발표했다.국가관광전략회의는 `관광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를 의장으로, 13개 부처 장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관광정책 수립·조정 회의체로, 지난해에는 ‘2023~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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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유입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해양수산부는 8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급 공무원 및 공공기관장이 참석하는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를 열고, ’하천쓰레기 해양 유입 저감 대책‘을 심의해 발표했다.’하천쓰레기 해양 유입 저감 대책‘은 태풍, 집중호우 증가로 하천을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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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자전거길 1,763km 국민이 직접 자전거 타며 안전점검
‘2023년 국토종주 자전거길 현장점검 투어단’에 참여해 북한강 자전거길을 점검한 A씨는 “안전을 위협하던 춘천 신매대교 부근 자전거도로의 부서진 데크길과 표지판은 보수가 잘 되어 있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시로 자전거 도로를 청소하고 미끄럼 방지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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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범대위, 6일 철야 시위 및 릴레이 1인 시위 진행한다
대한민국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범대위)가 6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대한의사협회 회관 천막농성장과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철야 시위 및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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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배달라이더 노동환경 개선 생활물류서비스법 개정안 대표발의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을)이 6일 배달라이더의 업무조건 등에 대해서는 약관이 아닌 계약서에 직접 명시하도록 의무화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령은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와 종사자 간 공정한 계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장관이 표준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사용하도록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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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흑산도 등 ‘겨울철 찾아가고 싶은 섬’ 5곳 선정
행정안전부는 이번 겨울 여행하기 좋은 섬 5곳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곳은 석모도(인천 강화군), 흑산도·압해도(전남 신안군), 지심도(경남 거제시), 장사도(경남 통영시) 등 5곳으로 겨울 대표꽃인 동백꽃향이 가득하고, 따뜻한 온천을 즐기며 겨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섬으로 선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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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할머니’, 학교와 방송, 전국 공연 무대에서 종횡무진
2023년 올 한 해 ‘이야기할머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넘어 텔레비전 예능 방송과 전국 공연 무대, 초등학교에서 종횡무진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과 함께 노년층이 문화 예술 활동의 주역으로 발돋움하도록 올해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을 확대 개편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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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수서~동탄, 종합시험운행 본격 착수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의 종합시험운행 착수회의를 4일 개최하고, 내년 3월 개통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에 본격 돌입한다. GTX-A 수서~동탄 구간은 지난달 열차운행과 관련된 노반‧건축‧궤도‧전기‧통신 등 주요 공사를 모두 마쳤으며, 현재 수서역 등 역사와 환기구 일부 시설물에 대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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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민간 자율 인증제도 활성화 `화장품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운영위원회/비례대표)이 4일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정보 제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민간 자율 인증제도를 활성화하려는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