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GTX-A 수서~동탄 내년 초 개통 준비 착착
국토교통부는 내년 초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TX-A 수서~동탄 구간에 대한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GTX-A 노선 중 수서~동탄(재정) 구간이 운정~서울역(민자) 구간보다 먼저 개통함에 따라, GTX-A 전 구간의 운영을 담당할 사업시행자(에스지레일(주))에게 수서~동탄 구간의 운영을 위탁하는 내용이다.운영 협...
-
최근 6년간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망자 277명
졸음운전 사고 방지를 위해 설치된 노면요철포장(럼블스트립)이 정작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고속도로에는 설치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면요철포장은 잠재적인 위험을 지니고 있는 구간의 노면에 인위적인 요철을 만들어 차량이 통과시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마찰음과 진동을 통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차량이 안전하게 주...
-
5년간 명품 피해구제...코치 410건, 루이비통 139건, 버버리 91건
명품으로 분류되는 브랜드에서 접수된 소비자 피해 신고가 연간 약 2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악취 이슈로 논란이 되었던 루이비통의 냄새 관련 민원은 2018년 처음 접수되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국민의힘, 경기 평택시을)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명품 피해구제가 ...
-
"국토부, 가연성 방음터널 교체 고작 5곳 `공염불`"
국토부가 지난해 발생한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 이후 올 연말까지 화재위험성 높은 PMMA(폴리메타크릴산메틸) 소재 방음터널의 신속교체를 천명했지만 실제 9월까지 완료된 곳은 5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이 3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
맹성규, “고속도로 휴게소 내 교통사고, 최근 5년간 125건"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125건에 달하는 가운데 사망자도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휴게소 내 차로 및 인도의 분리 등 휴게소 이용객 안전을 위한 대책이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인천남동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
-
`도로 위 지뢰` 포트홀 2년 새 133% 급증...땜질식 도로보수 언제까지
‘도로 위 지뢰’로 불리는 포트홀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다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척척앱)’에 접수된 포트홀 신고 건수는 ▲2021년 5050건 ▲2022년 7350건 ▲2023년...
-
기차 출발 후 늦장 취소된 명절 승차권...5년간 5만 8천석
매년 추석마다 열차 출발 이후 반환 처리되는 승차권이 연평균 1만 47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연휴 열차표 구매를 위한 예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늦장 취소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최근 3년간 추석연휴 고속도로 사고 57건, 사상자 31명 발생”
최근 3년간 추석연휴 고속도로에서 총 57건 교통사고가 발생해,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분당을)이 28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추석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추석연휴 기간 동안 5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사...
-
10월의 수산물·어촌여행지·해양생물·등대·해양유물·무인도서 선정
해양수산부는 천고마비의 계절, 10월 이달의 수산물로 삼치와 대하를 선정했다.삼치는 고등어, 방어와 같이 대표적인 등푸른생선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DHA와 EPA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자산어보`에는 다른 물고기보다 3배 빠르고, 3배가 크며, 3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삼치’라고 불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크기가 클...
-
유정주, "윤 정부, 블랙리스트 피해회복에 대한 의지 없어"
영화진흥위원회 `블랙리스트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위원회`(블랙특위) 위원 9인이 위원직을 사퇴해 당연직 위원인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최낙용 영진위 위원 2인만 남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운영위원회)이 26일(화) 영진위 블랙특위에 확인한 결과, 윤석열 정부 출범이후부터 영진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