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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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생활체육인 올림픽,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
세계 생활체육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제종합경기대회,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IMGA)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5월 12일(금)부터 20일(토)까지 전라북도 전주, 군산, 익산 등 14개 시군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9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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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대탐사, 태안해안에서 개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5월 13일부터 이틀간 ‘제1회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등)를 통해 약 80명(20팀)을 공개 모집하여 분야별 생태계 전문가와 함께 몽산포 갯벌, 신두리사구, 신진도, 마도 등 태안해안국립공원 일대의 생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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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안’ 대표 발의
국회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관련 제도를 정비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인형 이동장치란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 25km/h미만,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인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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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소상공인 전기요금 체납 1년새 10% 증가..."요금인상 미뤄야“
서민·소상공인 등이 이용하는 주택·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이 지난해 연말 기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요금 인상과 함께 경기 침체로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전기요금 추가 인상을 예정한 가운데, 다가올 혹서기에 서민 전기요금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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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로지스틱스 생활물류법 이행 및 국토부의 관리 감독 촉구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위·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는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쿠팡은 생활물류법과 표준계약서를 준수하고, 관리감독의 주체인 국토부는 생활물류법과 표준계약서가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감독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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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철도안전 최우수운영자’ 지정...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내 22개 철도운영자 및 철도시설관리자(이하 철도운영자 등)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시행한 ‘2022년도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올해 22개 철도운영자 등의 수준평가 결과, 평균 점수는 86.74점(B등급)으로 2021년(86.35점, B등급)에 이어 전체기관 평균 B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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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대광위원장, “김포골드라인 혼잡개선을 위한 적극적 노력 당부”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5월 10일 오전 10시 30분 김포골드라인 혼잡개선을 위한 버스전용차로 연장 구간(행주대교 남단~김포공항역)과 올림픽대로 방향 우회차로 확장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버스전용차로 연장 구간은 버스가 신속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버스전용차로를 행주대교 남단부부터 김포공항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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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캠핑 관련 화재 173건...5월 화재 안전에 주의해야
행정안전부는 캠핑을 할 때는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국민에게 요청했다.‘캠핑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17~’21) 캠핑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부터는 연간 500만 명이 넘게 캠핑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캠핑은 날씨가 포근해지는 4월부터 늘기 시작하여 여름휴가철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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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K-웰니스, 국가전략산업으로` 정책토론회 개최
배현진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헤럴드경제ㆍ코리아헤럴드와 주최한 `여행, 힐링이 되다: K-웰니스, 국가전략산업으로` 정책토론회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정법 `K-웰니스 산업 육성법(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통해 나타날 기대효과와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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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간호사(PA) “간호사 본연 업무를 하고 싶다”
병원에서 의사 업무를 대신 해온 진료지원간호사(PA, Physician Assistant)들이 ‘간호법으로 대리수술과 대리처방이 합법화될 것’이라는 전공의협의회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병원에서 근무 중인 진료지원간호사 7명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료지원간호사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 어디에도 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