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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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교육의 외주화` 방과후학교 업체위탁 규탄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교육청에 `방과후학교 업체위탁 제도` 폐지를 촉구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는 16일 오전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방과후학교 업체위탁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업체위탁 교육이 늘어날수록 질과 만족도가 하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방과후학교 강사들은 심각한 고용불안과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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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삼성, 인사제도 동의 강요…여전한 `올드 삼성`"
삼성전자의 노동자들이 고용노동부에 `삼성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요구 진정서`를 접수하고 나섰다.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 삼성그룹 노동조합 대표단,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6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본청 앞에서 `삼성전자노조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관리감독 진정 접수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인사제도 변경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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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규모·직종 상관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있어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사업장 규모 및 직종에 상관없이 모든 노동자에게 휴게 공간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15일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휴게실 실태 현장 증언 및 민주노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휴식권은 모든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로, 복지의 영역이 아니라 안전과 건강을 위한 사업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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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객센터 노조 "노사전문가협의체 구성, 정규직 전환 시행하라"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노동자들은 14일 정규직 전환과 조속한 노사전문가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이날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고객센터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노사전문가협의체 구성에 성실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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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 구성하고 비정규직 철폐해야" 주장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故 김용균씨의 3주기를 맞아 김용균재단 등 총 177개 시민사회단체가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를 만들고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선포했다.이들은 오늘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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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 "비정규직 철폐해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故 김용균씨의 3주기를 맞아 시민단체들이 추모주간을 선포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다.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는 6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목소리를 냈다.추모위는 이날 "김용균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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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하라"
세종호텔 노동자들이 위드코로나에 접어들었음에도 정리해고를 추진하는 세종호텔을 규탄하며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했다.세종호텔지부 노동조합과 4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30일 출범과 함께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세종호텔이 지난 10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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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삼성전자 `무노조 경영방침` 반대한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삼성전자가 발표한 인사제도에 대한 반발을 표했다.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 앞에서 `여전한 삼성의 무노조경영 실태폭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가 이날 발표한 인사제도 혁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에는 삼성전자사무직노조, 삼성전자구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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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우체국본부, 단체협약 체결 지연 규탄 "신속 체결하라"
우체국 노동자들이 우정사업본부와 교섭대표노조에 신속한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이하 민주우체국본부)는 29일 오전 광화문 우체국 앞에서 `우정단체협약 체결 지연 규탄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단체협약이 체결될 때까지 세종시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무기한 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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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우정사업본부, 요금 인상하고 임금은 삭감" 규탄
우체국 택배 노동자들이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는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택배 분류비용을 전가한 우정사업본부를 규탄하고 나섰다.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 투쟁본부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전교조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요금을 인상해놓고 기사에게는 수수료를 삭감하는 모순된 입장을 고수하는 우정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