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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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7월 24일 개막
시각장애에 초점을 맞춰 배리어프리(무장애) 뮤지컬을 추구한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두예술극장에서 첫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작품은 2024년부터 약 3년간의 리서치와 창작과정을 거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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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도심 오토바이 굉음 잡는다…박정 의원, `무인 단속` 법제화 추진
심야 도심 내 이륜차 배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상시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무인 소음 단속 장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23일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국민의 일상 속 고통을 해결하고자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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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 추천 접수…12월 시상
문화체육관광부는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광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문체부는 광고 산업계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1992년부터 매년 ‘광고의 날’을 전후해 유공자를 포상해왔다. 올해는 산업훈장과 포장,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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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사고 10명 중 3명 사망…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은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을 맞아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물놀이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해당 기간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이 사망해 사망률이 30.5%에 달했다.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할 만큼 익수사고는 발생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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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공공운수노조 콜센터 노동자 고용불안 실태 청취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이 22일 대전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공공운수노조 든든한콜센터지부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 날 간담회에서는 실적에 따라 근로계약 유지 여부가 결정되는 불안정한 고용 구조 속에서 노동자들이 겪는 열악한 실태가 구체적으로 증언됐다.참석자들은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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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역시즌 패션 주문액 375% 신장… 계절보다 가격 우선 소비 확산
GS샵이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패션 행사가 잇따라 흥행하며 패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패션 소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역시즌 행사, 창고 할인 등 계절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큰 시기를 활용해 의류를 구매하는 수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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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 맹그로브 복원 성과 공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오는 7월 26일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에서 진행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개했다.‘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은 맹그로브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와 복원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맹그로브는 연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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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온톨로지 기반 `AX(AI Transformation) 플랫폼` 구축 본격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2일 `AX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공지능(AI)과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해 분산된 업무 데이터를 통합·연결하는 `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스공사 전반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정보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연결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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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호선 청라 연장사업 정상화 위한 `민·관·정 협의체`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기 지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이번 협의체는 기존 공정점검 전담팀의 결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지난 6월 22일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잇따라 제기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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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피할 힐링 피서지, 전국 73개 수목원·식물원으로 떠나자
산림청은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심해진 올여름, 에어컨 대신 울창한 나무 그늘과 꽃, 물이 있는 수목원과 식물원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름 휴가를 보낼 것을 22일 적극 추천했다.수목원은 기후변화 위기로부터 자생식물을 보전하는 산림생물의 최후 보루이자, 방문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안정을 제공하는 최적의 힐링 공간으로 평가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