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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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2026 화장품 마케팅 교육’, 하반기엔 브랜드 실무자 총출동
상반기 교육에서 실무자 중심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의 화장품 마케팅 교육이 한층 확대된 커리큘럼으로 돌아온다.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화장품 마케팅 교육’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두 차례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헤어·향·라이프스타일·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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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이름 공모
국립환경과학원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개발 중인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이름을 선정하기 위한 전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2026년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그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국립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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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실시간 운행관리 도입… ‘가짜 구급차’ 근절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허위·목적 외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GPS 기반의 실시간 운행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응급환자 이송서비스의 안전성과 품질을 강화하는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13일 공포·시행한다.이번 개정은 민간이송업체의 부적절한 운행을 근절하라는 대통령 지시사항을 이행하고,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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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인 척, 광고 아닌 척…성형외과 `뒷광고` 3곳 적발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술비를 할인해 주는 대가로 의료미용 앱과 인터넷 카페 등에 수술 후기를 작성하게 하고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은 3개 성형외과에 대해 시정명령과 공표명령을 부과했다.공정위는 이 날 뷰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디에이성형외과 등 3개 성형외과가 소비자를 기만한 광고 행위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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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건널목 7월 11일 0시부터 차량 통행 재개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침에 따라 2026년 7월 11일 0시부터 서소문 건널목의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를 구성해 대응해 왔다. 9차례의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수립한 현장 복구 계획에 따라 5월 30일부터 경의선 신촌~서울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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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7월 13일부터 일주일간 밀·콩·가루쌀 가공식품 3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두레생협, 한살림 매장에서 `전략작물(밀·콩·가루쌀) 가공식품 오프라인 할인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국산콩 두부, 국산밀 면, 가루쌀 스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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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회생절차에 영화계 긴급 대응…문체부, 배급·상영업계 지원책 본격 마련
메가박스 회생절차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영화산업 현장 지원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른 영화산업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화계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최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업계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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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예방 당부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12일 강력 당부했다.이 날 발령된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38℃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폭염은 열사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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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전주 지하차도 현장 점검… `여름철 침수 대비 철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전주 소재 국도 21호선 신미지하차도를 방문해 여름철 도로 침수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김 장관은 이날 전주지방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관할 지역의 풍수해 비상근무 대비태세를 보고받고 현장 시설들을 확인했다.그는 배수로와 집수정, 배수펌프 등 침수방지시설의 작동 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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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호남 재생에너지 계통제약, 배전망 ESS로 해소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배전망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도입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그동안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