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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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공론화… 26일 ‘모두의 토론회’ 개최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6일 서울에서 광화문 현판의 한글 병기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범부처 정책 소통 토론회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모두의 토론회’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참여형 공론장이다. 이번 토론회는 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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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대중음악 산업 생태계 강화 위해 업계와 머리 맞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대중음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음악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문체부는 7월 8일 오후 최휘영 장관 주재로 `음악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대중음악이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내외부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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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후시민회의 3대 의제 확정… 시민 주도 상향식 공론화 시작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026년 기후시민회의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할 3대 의제를 최종 확정했다.기후대응위는 지난 7월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3대 의제를 발표했다. 이번에 확정된 의제는 `기업 온실가스 감축 촉진`, `일회용품 감축 등 자원순환 강화`, `기후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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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도수치료 관리급여` 관련 국민 궁금증 해소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와 관련해 국민과 의료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문의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보건복지부는 `관리급여는 도수치료를 금지하거나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건강보험을 적용해 보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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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컨테이너 유럽~서아프리카 노선 첫 출항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7일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Mediterranean West Africa)’의 첫 항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MA2 서비스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컨테이너 부문 전략으로 수립한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전략의 첫 번째 노선으로 유럽-아프리카 지역에 적용한 지선망이다. 원양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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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작들의 대격전… 여름 극장가 흥행 시동 거는 돌비 시네마 7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여름 극장가 흥행에 시동을 거는 7월 개봉작 ‘마티 슈프림’, ‘모아나’, ‘호프’를 소개한다.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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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색을 입다…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7일 정오 컬러톤즈 레이블과 협업한 프로젝트 앨범 ‘컬러라이즈 : 배경과 집 #이제순’을 발표한다.‘이제’는 영화 ‘청설’과 컬래버한 ‘일종의 고백’, ‘고온다습’, ‘일어나’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로, 유튜브 ‘이제순&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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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보검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선정
아이유와 박보검이 국내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들이 뽑은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1위로 선정됐다.이번 설문은 국내 유일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관련 국제 행사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이하 MAD STARS)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실제 광고&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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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폭염 대비 프로야구장 안전 및 편의시설 긴급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여름철 폭염 속 국민의 안전한 프로야구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김 차관은 7일 오후 5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해 야구장 안전 관리 실태와 관람 편의시설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이번 점검에는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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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맞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본격화
행정안전부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전국적으로 본격 확대한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1일 울산광역시에 이어 7월 6일 인천광역시에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기간제 근로자가 전화 상담이나 현장 방문 등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