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문래동 우수제품’ 금속산업대전서 선보인다…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영등포구가 오는 9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금속산업대전’에 영등포구 지정 부스를 마련, 문래동 금속제품 전시회에 참가할 소공인 10개 업체를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속산업대전은 금속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망라하는 국제 산업 전시회다. 주로 신소재, 부품, 완제품 및 금속 가공기술의 변화와 흐름을 소개하...
-
광명시, 햇무리육교는 새 단장 중
안양천을 찾는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햇무리육교가 새 옷을 입는다. 광명시는 이달부터 7월 중순까지 ‘햇무리육교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철산동 광성초등학교 옆에 있는 햇무리육교는 안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통행 편의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2009년 설치됐다. 사장교 형식의 특색을...
-
경기도, 곤지암도자공원 ‘명품 도자 특화 테마공원’으로 새 단장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곤지암도자공원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친환경 놀이터와 야외전시관을 구축하는 등 ‘명품 도자 특화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앞서 도와 재단은 2001년 세계도자엑스포 행사를 위해 조성된 곤지암도자공원의 시설 노후화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6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재정비 사업을 추진...
-
금천구, 서울·경기 지자체와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는 5월 11일 서울·경기권역의 지자체와 함께 안양천의 미래를 구상하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구는 지난 1월 구로, 영등포, 양천 등 서울 3개 자치구와 안양천 명소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서는 서울 4개 자치구 외 경기도 광명, 안양, 군포, 의왕 등 4개 지자체가 추...
-
구로구, G밸리 기업 고용환경 개선에 팔 걷었다
구로구가 G밸리 기업들의 고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G밸리 기업들을 돕기 위해 고용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IT·SW 분야 등 G밸리 소재 50여 개 기업으로 코로나19 피해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먼저 ‘고용 컨설팅’을 실시한다. 고...
-
수원팔달경찰서, 2023년 말 문 연다
오는 2023년 말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수원팔달경찰서가 문을 연다. 팔달구 주민들의 치안을 책임질 수원팔달경찰서 부지의 보상 절차가 지난 2월 마무리돼 앞으로는 착공 등 본격적인 건축 과정만 남았다. 사업 부지에 거주하던 주민들을 이주시키고 그 자리에 새로운 공공기관을 설립하는 ‘공익사업’의 보상 과정에는 많은 갈등이 ...
-
광명시, 시민참여 커뮤니티 분과 활동 공유회 개최
광명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참여커뮤니티 분과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 커뮤니티 위원, 협치추진단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기 시민참여커뮤니티 5개 분과(교육문화분과, 돌봄복지분과, 마을자치분과, 일자리경제분과, 환경에너지분과)의 2년 간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
-
도심 속 습지, 양천 연의근린공원에서 생태교육 프로그램 진행
양천구 연의생태학습관에서는 연의근린공원 내 습지 등 우수한 환경여건을 활용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태교육은 유아, 초등학생부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자연관찰, 목공, 환경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는 지구레인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무랑 놀자&rsqu...
-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최대 14만원
서울시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위반과태료가 일반도로 대비 현행 2배 8∼9만원에서 12∼13만원으로 3배 인상된다고 밝혔다.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불법 주·정차 위반과태료는 승용자동차 기준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자동차 기준 현행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된...
-
민선7기 광명시, 청년들의 생각이 현실로!
광명시 민선7기, 청년들의 생각이 현실로 이뤄졌다. 청년면접정장대여, 청년동, 청년생각펼침 사업, 청년숙의예산, 광명 청년의 날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청년 사업이 청년들의 생각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7기 출발과 함께 청년들에게 주목했다. 취업, 결혼, 진로 등 사회적 어려움과 고민이 많은 청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