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경기도, 흙막이 건설공사장 ‘무너짐, 떨어짐 사고’ 예방 위한 긴급안전점검
경기도는 봄철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큰 흙막이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5주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흙막이는 건물 지하 등 터파기 공사를 할 때 주변 땅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흙막이 건설공사는 무너짐, 떨어짐, 끼임 사고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매년 반복...
-
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楓)’ 되찾아
안산시는 야생화의 섬, 풍도 지명을 고유이름인 ‘단풍나무 풍(楓)’ 자를 쓴 ‘풍도(楓島)’로 정식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풍(楓)자를 사용했으나,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豊)’으로 표기가 바뀌어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국토지리...
-
부천시, 더욱 ‘똑똑하게’ 미세먼지 문제 풀어낸다
부천시가 시민의 체감과 공감을 이끌어낼 스마트한 미세먼지 정책에 첫발을 내디딘다. 스마트 기술을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접목한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서다. 미세먼지는 복잡한 원인을 가져 단순한 측정과 장치 운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정보통신기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술 등 스마...
-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최고 40층 `강북 코엑스` 내년 착공…13년 만에 확정
13년 여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로써 현재는 자재‧물류창고 등으로 일부만 사용되고 사실상 공터로 방치 중이던 유휴철도부지에 2026년까지 최고 40층 높이, 5개 동의 전시‧호텔‧판매‧업무‧주거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국제회의 수준의 전시장과 회의장을 갖춘 MICE(컨벤션) 시설도 ...
-
푸르고 깨끗한 ‘녹색 도시 ECO 양천’은 계속된다
양천구는 생태적 관점의 주민만족도 제고 및 양천구를 기후변화대응 모범도시로 조성하고자 2021년 녹색 도시 ECO 양천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녹색 도시 ECO 양천 조성사업은 민선 7기 주요비전 ‘푸르고 깨끗한 생태도시 ECO 양천’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5대 목표 9개 분야 92개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사업...
-
관악구, 별빛내린천 교량 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
관악구 별빛내린천이 별빛을 모티브로 한 특색 있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경관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구는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투입, 별빛내린천 내 유동인구가 많은 교량 6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명이 설치된 교량은 도림보도교, 신림4‧5동교, 문화교, 충무교, 양산교, 신...
-
금천구, 안양천에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 조성
금천구가 안양천에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을 조성하고, 주민에게 생태텃밭을 분양한다.구는 기존 광명시 하안동에 운영하고 있던 금천 친환경 주말농장에 캠핑농장을 조성함에 따라 발생한 분양물량 공급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안양천 독산1동 분소구간(독산보도교~안양천횡단보도교) 둔치에 약 3,000㎡ 규모의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
-
오이도 황새바위길, 안전하게 시민의 품으로
시흥시는 오이도 황새바위길이 보수ㆍ보강공사를 완료하고 2021년 3월 29일 재개장한다. 오이도 황새바위길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움직이는 부잔교로 간조시에는 갯벌의 살아 숨쉬는 생명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만조시에는 바다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도록 폭 4m, 연장 150m로 2011년 조성된 갯벌 탐방로다. 연간 46만여 명의 관광객이 ...
-
금천구, 남부기술교육원과 일자리 창출 힘 모은다
금천구가 3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구청 소회의실에서 남부기술교육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 일자리 창출 협력기관으로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양일웅 남부기술교육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교육과정 홍보’와 ‘일자리 발굴 및 ...
-
서정협 권한대행, 27일 개통 앞둔 5호선 강일역 방문·점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7일 개통을 앞둔 지하철 5호선 하남선 `강일역` 현장을 24일 방문해 공사 진행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강일역은 하남선 5개역 중 유일하게 서울 시내에 위치해 있다.`하남선`은 기존 지하철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까지 5개역을 연결한다.오는 27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