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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싹 틔운 배다리-쇠뿔마을 밑그림, 시민께 먼저 보고하라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배다리-쇠뿔마을 지상부지조성에 대한 용역사의 기본계획수립용역 결과를 市가 아닌 주민께 먼저 보고토록 했다고 밝혔다.99년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20년간 인천의 대표적 난제로 방치되었던 ‘동구 송현동 ~ 중구 신흥동 간 연결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민선7기 인천시는 일방적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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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50+센터, 8일부터 1학기 과정 개강
금천구는 50+세대의 인생재설계를 위한 복합시설인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오는 3월 8일(월)부터 1학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학기 과정은 재무관리, 건강관리, 관계형성,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는 ‘인생설계 영역’,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일·활동 영역’, 50+세대가 강좌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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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건강·힐링·복지 원스톱 복합시설 도심 속 힐링쉼터 ‘건강힐링문화관’ 개관
양천구는 3일 오후, 건강힐링문화관(남부순환로83길 54) 개관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 건강·힐링·복지 원스톱 복합시설로 조성된 건강힐링문화관은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전체면적 6,999.84㎡ 규모를 자랑한다. 신정 1-1 재개발구역 내에 건립되었으며, 주요 시설로 건강힐링센터를 비롯한 실내체육관, 어린이집, 우리동네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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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서울' 끝났다…등록인구 991만명, 전년 대비 10만명 감소
산업화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1988년 첫 1000만을 넘어선 이후 '천만 서울'은 1992년 1097만명을 정점으로 점차 인구 수가 감소를 해오고 있다. 서울시 인구는 2020년 말 기준 991만명으로 32년 만에 1000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내국인은 6만명이 감소했고, 외국인은 약 4만명 감소했으며, 특히 중국국적은 3만 2000명이나 감소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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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화성행궁,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수원시 화성사업소는 올해 화성행궁 2단계 복원공사를 시작한다. 남수동·지동 일원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해 225년 전 수원화성 축성(築城) 당시 모습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고, 남수동 일원에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한다. 1989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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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제로페이 감면 올해 말까지 연장 시행
서울시설공단은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할 때 할인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결제방법이 1년 더 연장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당초 2020년 종료 예정이었던 ‘제로페이’ 할인혜택을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말까지 연장하되, 타 공공시설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감면율은 조정·시행한다.제로페이 감면율은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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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주상복합 들어선다…9월 착공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당산동에 영화관,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세워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사업부지에 대해 "지하철 2호선·9호선 당산역과 인접하며 여의도-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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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 상인·진보당, 코스트코-아이파크 입점 반대 기자회견
25일 진보당 관계자와 구로구 고척 일대 상인들이 서울 구로구청 앞에서 코스트코와 아이파크몰 입점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코스트코와 아이파크몰이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입점할 예정인 가운데, 이들은 지역 전통시장 입주자와 상인들의 66%가 부정적 영향을 우려한다며 상권활성화구역 지정과 코로나19로 야기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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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역사관, 102주년 3.1절 맞아 무료 개방
인천 중구는 102주년 3.1절을 기념해 영종역사관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중구는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3.1절의 의미를 기리고자 무료 개방 행사를 마련한다. 영종역사관은 현재‘영종용유 교육사-배움의 역사, 추억의 채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있어 이날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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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인 없는 간판’ 무상 철거
구로구가 무주간판(주인 없는 간판) 무상 철거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인 없이 방치되는 간판을 철거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폐업이나 영업장 자진 폐쇄 등의 이유로 방치된 낡은 간판, 파손이 심해 안전을 위협하는 돌출간판, 벽면이용 간판 등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