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포토] 10억 들인 소래포구 새우타워 준공
12일 오후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옛 5부두에 지어진 '새우타워' 전망대 완공식에서 시민들이 타워에 올라 주변 경관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 남동구는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높이 21m, 너비 8.4m 규모의 새우타워를 짓는 공사를 이달 초 마무리했다.
-
인천시, ‘쓰레기독립’ 선언...옹진군 영흥면 후보지 선정, 주민 집단 반발
인천시가 12일 ‘쓰레기 독립’을 선언하고 인천 옹진군 영흥면 일대를 자체매립지 후보지로 선정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쓰레기 자립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수도권 2,500만의 쓰레기로부터 과연 인천시가 ...
-
[포토] “아름다운 섬 영흥도에 쓰레기장 웬말” 인천시청 앞 집회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를 계획중인 인천시의 차기 자체 매립지 후보로 영흥도가 거론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인천시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 인천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반대 투쟁위원회는 12일 인천시청 앞에서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추진계획 즉시 철회하라’ 등의 현수막을 걸고 박남춘 인천시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
의협 빠진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발전적인 미래상 제시 기대"
정부가 보건의료 단체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의료개선과 의료전달체계, 보건의료발전계획수립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일대일 논의구조를 회피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다른 단체들과의 협잡이라며 참여를 거부했다.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1일 12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보건의...
-
결혼해야 한다? 경기도민 52%만 ‘그렇다’···3년 새 11%p 감소
경기도민 중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3년 사이 11%p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따. 경기도는 경기도민의 절반가량은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결혼’과 ‘자녀’에 대한 긍정인식은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혼과 저출생의 원인으로는 높은 집값과 사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
-
[포토] 서영교 국회 행안위원장, ‘구하라법’ 통과 촉구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하라법(부양 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한 자를 상속결격 사유에 포함하는 민법1004조 개정안 등)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구호인 씨, 고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 씨 등이 참석했다.
-
이소영 의원, 탄소중립 달성 위한 그린뉴딜기본법 발의
정부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지 13일만인 10일 탈탄소사회 이행을 위한 그린뉴딜기본법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1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탈탄소사회 이행을 위한 ‘국가기후위기위원회’를 설치하는 그린뉴딜기본법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
-
[르포] 52년 걸린 북악산 북측길 개방, 여전히 극복해야 할 '금지'는 남아있다
지난 주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52년 만에 북악산 북측로 일부 구간을 개방한 데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4일 오전 북악산 탐방로는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찾아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산책로 중간에서 통제하는 군 관계자들에게 개방한 구간에 대해 물어보는 탐방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지난 1일 정부가 시민들에게 개방한 구...
-
[경기도의회 행감] "경상원 증액 예산, 지역화폐에 편중···균형 맞춰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올해 사업비 증액 예산 중 대부분이 지역화폐에 쏠려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은 9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설립 취지에 걸맞은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고른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서민경제본부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
-
[포토] 부천 상동 터미널 앞···드러누운 전동킥보드
지난 8일 부천 상동 소풍버스터미널 맞은편 거리 앞에 전동킥보드 한 대가 널브러져 있다. 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는 12월 10일부터 만 13세 이상 학생들은 면허 없이도 전동킥보드 운전이 가능해진 것을 두고 안전사고를 우려하며 “정부와 국회는 학생 안전 보장을 위한 법 재개정, 제도 마련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