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70대도 독감백신 접종후 하루 만에 사망...백신 불안감 증폭
전북 고창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70대가 숨진 채 발견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감 백신 무료 접종이 이미지 한 시민이 20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김상림 기자) 캡션 전북 고창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70대가 숨진 채 발견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인천의 10대가 독감 백신 접종후 사망한 데...
-
[국정감사] 환노위, 근로복지공단에 택배기사 등 특고 노동 조건 개선 주문
20일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 택배기사를 포함한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의 열악한 노동 조건을 개선하라고 주문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감에서 "특고 종사자의 산재보험 적용 제외 신청이 관행으로 굳어져 있다”며 "특고 노동자의 산재보험 적용 제외 신청을 전수조사해...
-
김포도시철도 4일간 총파업 돌입··· 열차는 정상운행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노동조합이 예고한 대로 20일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9월 철도 개통 이후 1년여 만에 처음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김포시 양촌읍 김포도시철도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에는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돌입한 노조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
-
[포토] 독감 백신 접종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의료원 찾은 어르신들
어제(19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이 시작된 뒤 하루가 지난 20일 오전 인천시 동구 인천시의료원에 어르신들이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의료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달 26일부터는 만 62∼69세(1951∼1958년 출생) 어르신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
[국정감사] 이재명, 2년간 홍보비 256억원 집행···남경필의 2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임기 2년여 간 홍보비로 256억4600여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집행한 140억원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연간 홍보 예산액이 ▲2016년 64억3000만 ▲2017년 77억9000만 ▲2018년 107억2000만 ▲2019년 117억2000만 ▲2020...
-
올해 10번째 택배노동자 사망 사고 발생··· 노동부, 주요 택배사 긴급점검 실시
늘어난 업무량으로 30대 택배노동자가 또다시 사망했다. 올해 들어 10번째 사망사고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택배회사들을 대상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달팽이유니온과 민생경제연구소,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9일 오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대기업택배사 규탄과 택배 노동자 과로사 예방 호소’ 기자회견을 ...
-
[국정감사] 권영세 "경기지역화폐 특정 업체가 독점 운영···취지 안 맞아"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에 대한 운용 및 관리 과정에서 ‘안전장치가 없다’고 우려를 제기했다.권 의원에 따르면 현재 경기지역화폐 충전 시, 충전금액을 경기도 내 시군 계좌에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와 협업 중인 민간기업 ‘코나아이’ 계좌에서 운용되고 있는 것...
-
[국정감사] ‘N번방’에 초등교사 4명 확인...가입 교사 불이익 없이 퇴직 질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온상이었던 텔레그램 ‘N번방’에 초등교사도 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난 뒤, 교사들의 가입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시정)이 교육부.교육청로부터 받은 ‘시도별 ...
-
박남춘 시장, ‘수도권매립지 2025년 까지만 가동’ 재확인
박남춘 인천시장이 16일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오는 11월에 인천시만을 위한 자체매립지 후보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인천시의회 본회의에 시정질의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시의원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폐기물 정책’에 대한 질의에 대해 “지난 주 인천지역 국...
-
은수미, 당선무효형 면했다···파기환송심서 벌금 90만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수미 성남시장이 16일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는 1심과 같은 금액으로, 은 시장은 당선무효형을 면하게 됐다. 수원고등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심담)은 이날 은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검소와 피고인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벌금 9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