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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안 한다면···” 국민의힘, UN에 北에 피습된 공무원 조사 신청
지난 9월 북한군에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 이래진씨가 국민의힘 하태경, 태영호 의원과 함께 UN 인권사무소에 동생의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해 달라고 6일 요청했다. 이씨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 UN 북한인권사무소에 ‘UN 공정한 조사촉구 요청서 전달’ 기자회견을 연 후 진상조서 요구서를 제출했다. 이씨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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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임대인·정부 고통 분담해야··· 한시적인 이자감면 조치 필요"
”일을 하루라도 안 하면 생계가 유지될 수 없을까 두려운 현실에서 임대인들을 위한 대책이 절실합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남편과 함께 카페·베이커리를 운영하는 A씨는 코로나19 이후 매출이 줄어들자 영업시간을 늘렸고, 고용인을 두지 않은 채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일했다. 그러던 지난 5월 재계약 시기가 됐고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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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공유정당 플랫폼 시도···정책 배달 앱 ‘철가방’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6일 공유정당 플랫폼인 ‘철가방’을 발표했다. 음식을 배달시켜 먹듯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 배달 앱이라는 게 안 대표의 설명이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당 공유정당 플랫폼 및 국정감사 37대 정책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공유정당 플랫폼 ‘철가방’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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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추석 교통량 10% 감소···하루 최대 515만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통행량이 전년 대비 1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올해 추석 통행량은 지난해 추석보다 3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에 미치지 못했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추석 일 평균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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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추미애는 사퇴하라"...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시위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어서 미안해. 추미애는 사퇴하라” 3일 오후 보수단체가 예고한 대로 드라이브 스루 시위가 광화문과 추미애·조국 전·현직 법무부 장관 자택 인근에서 진행됐다. 보수단체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새한국)’ 회원들은 차량 9대를 몰고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강동구 굽은다리역을 출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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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7명···하루만에 다시 두자릿수 복귀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었다. 수도권에서만 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면서 누적 확진자가 2만388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67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다.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67명 중 50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 ▲서울 30명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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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집회 강행시···광화문 인근 지하철 6개 지하철역 '올스톱'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단체들이 집회를 강행할 경우,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 6곳에서 열차 무정차 통과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노선은 각각 종각역(1호선), 시청역(1, 2호선), 경복궁역(3호선), 안국역(3호선), 광화문역(5호선)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요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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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3명···서울 도봉구 병원서 28명 무더기 확진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 닷새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 세자릿수로 복귀했다. 이날 서울 도봉구의 다나병원에서는 28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호트 격리 조치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의하면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3명 늘어, 총 누적 환자가 2만3812명이 됐다. 지역발생은 93명,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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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추석 연휴 하루 전···한산한 서울역 풍경
29일 추석 연휴를 시작하기까지 하루밖에 안 남았지만, 서울역은 예년과 달리 한산한 모습이다. 정부는 앞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추석 연휴기간을 ‘특별 방역기간’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이번 추석은 집에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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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차량시위 참가하면 벌금 40점···‘면허취소’ 수준
오는 3일 일부 보수단체가 서울 도심에서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경찰이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벌금 40점을 부과할 수 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8일 종로구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금지 통고된 집회라면 당연히 제재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경고했다. 장 청장은 &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