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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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나만의 색을 찾는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운영
서울식물원이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온실에서 식물의 다채로운 색을 직접 찾아 기록하는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자신을 표현하는 색을 정하고, 온실을 관람하며 해당 색을 지닌 식물을 촬영해 나만의 컬러차트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일상 속 사물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컬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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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발달장애인 맞춤형 금융 교육으로 지역사회 자립 지원
서울시복지재단이 KB금융공익재단과 협력해 서울시 자립생활주택 및 지원주택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금융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발달장애인 경제·금융 교육’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는 지역사회 주거지원사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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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0다산콜, 10월부터 채팅·수어 포함 `24시간 상담 풀서비스` 전면 시행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전화는 물론 실시간 채팅과 수어 상담까지 아우르는 365일 24시간 전방위 상담 체계를 구축한다.재단은 10월 1일 오전 8시부터 그간 평일 8시에서 20시까지 운영하던 `실시간 채팅상담`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24시간 서비스로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야간 및 휴일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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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나루 한강공원 `장밋빛 결혼식` 지원 대상 청년까지 확대
서울시가 KB증권과 함께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예식 전반을 무료로 지원하는 `장밋빛 한강 웨딩`의 참여 대상을 서울 거주 청년 부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0월 25일 광나루 한강공원 장미원에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2쌍의 부부에게는 장소 대관부터 공간 연출, 웨딩드레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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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조화…서울시, 제11회 `서울우수한옥` 인증 공모
서울시가 전통 한옥의 멋과 현대적 편리함을 갖춘 건축물을 발굴하는 `제11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 공모를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한옥`과 `한옥건축양식` 두 분야로 나뉘어 실시된다. 한옥 분야는 2016년 이후 준공된 서울 소재 한옥이, 한옥건축양식 분야는 한식 목구조 등 주요 항목을 갖춘 건축물이 신청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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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IT 비개발직군 여성 위한 ‘우먼잇츠 AX 세미나’ 개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오는 30일 IT 분야 비개발직군 여성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우먼잇츠 AX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는 환경 속에서 비개발직군 여성들이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업무와 서비스 기획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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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고립 예방부터 관계 회복까지… ‘서울잇다플레이스’ 23일 문 연다
서울시가 외로움 예방부터 고립·은둔 시민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서울잇다플레이스’를 23일 성동구에 개관했다.서울잇다플레이스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사람 간의 교류에 초점을 둔 ‘소통잇다’의 핵심 사업이다.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된 이 공간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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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어워드 대상, 청년 200명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이 10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하는 ‘서울디자인콘퍼런스 2026’을 앞두고, 세계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할 공식 서포터즈 ‘영.크.크.(Young Creator Crew)’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영.크.크.’는 디자인과 콘텐츠, SNS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청년들이 세계적인 디자인 사례를 직접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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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차인 권리 침해하는 불공정 중개행위 엄정 대응
서울시가 임차인의 권리를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일부 공인중개사의 불공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시는 지난 10월 22일 주택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강요하는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임차인은 매물 확보를 우선시하는 중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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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찰·한방 관광에 AI 기술 입힌다… 3개 새싹기업 최종 선정
서울시가 한국 전통문화와 웰니스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K-관광 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한다.시는 지난 17일 솜씨빌딩에서 열린 `2026 서울 관광새싹기업 육성 지원(상생협력)` 매칭데이를 통해 수요기관과 협업할 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새싹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민간 관광자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