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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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도서관 최초 로봇 자동서고 도입… 서북권 첫 시립도서관 착공
서울시가 11월 4일 서북권 최초의 시립도서관인 김병주도서관 착공식을 개최하고,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로봇 자동서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도서관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서울시는 11월 4일 서대문구 북가좌동에서 김병주도서관의 착공식을 열고, 서북권 첫 시립도서관 건립을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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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설명회 `찾아가는 서비스` 시작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치구를 직접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지난 9월 발표한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11월 4일 서대문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각 자치구와 일정을 협의해 순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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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징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명동 하늘에 나타나다
서울시는 이번 겨울 명동에 초대형 3D 아나모픽 미디어아트를 설치하여, 서울의 대표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등장하는 ‘해치&소울프렌즈 로맨틱 어드벤처’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명동 한복판에서 가로 72m, 세로 18m에 달하는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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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능 시험장 226곳 화재 안전 점검 실시
서울시가 오는 14일 예정된 202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서울 내 226개 수능 시험장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1월 6일까지 비상경보 설비 및 피난 대피로 확보 등 수험생 안전 강화를 목표로 현장 조사와 안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5개 소방서의 화재안전조사관 236명을 투입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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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관악·중구 일대 재개발 사업 승인…주거복지와 녹지 확대 기대
서울시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성북구, 관악구, 중구 지역에서 진행되는 주요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로 돈암제6 주택재개발사업, 신림2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변경 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이 도심 내 주거 환경 개선과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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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물품보관함, 보안성 강화와 편리성 높여
서울교통공사는 10월 31일 서울지하철 269개 전 역사의 물품보관함 총 5,511칸을 새로운 보안 시스템으로 교체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선 작업은 보이스피싱, 마약 대리 수령 등 물품보관함이 범죄에 활용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시행되었다.기존 보관함은 키오스크에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비밀번호가 노출되기 쉬워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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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투출기관 감사역량 강화로 청렴도 1등급 달성 정조준
서울시는 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의 자체감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시는 이를 통해 투자‧출연기관의 자체감사 역량을 향상하고 서울시 청렴도 1등급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서울시는 투자‧출연기관 자체감사 확대를 위해 그간 감사를 통해 지적된 일반관리 분야 감사사례집을 작성&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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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6일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6시 34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했다.오는 29일(화) 참사 2주기를 앞두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민추모대회는 13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4대 종교 추모의식’을 시작으로 추모 행진, 서울광장에 도착해 21시까지 진행됐다.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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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제45주기 추도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현충로 210)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제45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헌화했다.198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은 이날 정재호 추도위원장이자 전 국회의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오 시장은 헌화를 마친 뒤 묘역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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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역 물류부지` 첫 삽… 강북권 신(新) 경제거점 발돋움한다
40여 년간 월계동을 비롯한 강북지역 주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손꼽혀온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이 `09년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15년 만에 첫 삽을 뜬다.서울시는 10.25.(금) 오후 7시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노원구 월계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