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오세훈 시장, `대학협력 모아주택・모아타운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후 5시 20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년 대학협력 모아주택·모아타운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한학기 동안 열정을 갖고 모아타운` 사업 아이디어 발굴에 힘쓴 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했다.‘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들을 모아 블록 단위로 묶어 하나...
-
서울시, 잠실 주 경기장 대체 야구장으로 결정…최대 3만명 이상 수용
서울시는 잠실돔구장 건립공사가 진행되는 약 5년간 ‘잠실 주 경기장’을 대체 야구장으로 활용하기로 최종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23년 9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 사업’의 하나로 기존 잠실야구장 자리에 돔구장을 새로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개발 사업은 서울 강남구 ...
-
서울시, 내연기관차 운행제한 관련 대시민 설명회 개최…시민 의견 듣는다
서울시는 ’25년 내연기관차 운행제한 확대‧강화를 앞두고, 내연기관차 운행제한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시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17일 15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4층)에서 ‘대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시는 2022년 9월 대기질 개선을 위해 3대 추진 방향(▲사각지대 경유차의 조속한 저공해차...
-
서울 도심, 산과 강을 달린다…서울을 달리는 새로운 방법 `서울 100k` 개최
서울광장에서 출발해 인왕산과 북악산을 지나 북한산에서 아차산까지 이어지는 서울둘레길을 거쳐 한강, 청계천에서 다시 서울광장을 돌아오는 무려 100㎞, 서울의 매력적인 자연과 도심을 달리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19일(토), 20일(일) 1박 2일간 서울일대에서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한...
-
리튬배터리 장착 대중교통 관리 강화…잇따른 화재 불안감 덜어준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리튬배터리 화재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대중교통 수단별 화재관리 방안을 내놨다. 아울러 충전시설, 주차장 등에 조기 진화를 돕는 방재시설 등을 우선 설치해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
서울시, 경유차 조기폐차하면 5개월간 `기후동행지원금` 시범사업
서울시가 지난해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뒤에 지금까지 차량을 사지 않은 시민에게 5개월간 대중교통,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끔 기후동행카드 이용비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이들은 한 달 6만5천 원씩 5개월, 최대 32만5천 원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조기폐차한 시민에게 한시적으로 교통비를 지원...
-
서서울미술관, 서남권 고등학생과 뉴미디어 아트로 먼저 만난
서울시는 2025년 금천구에 건립 예정인 서서울미술관의 개관에 앞서 서남권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융복합예술교육 `틴즈 미디어랩`을 7.20.(토)~8.17.(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문화 기반시설(인프라)이 부족한 서울 서남권역에 건립하는 최초의 공립미술관이다. 특히 디지털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
-
DDP를 찾아온 100마리 돌고래, 공존의 길 알려주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7월 5일부터 9월 29일까지 DDP둘레길에서 ‘환경’ 디자이너 윤호섭의 10가지 이야기가 담긴 전시 `greencanvas in ddp`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완성된 전시를 한꺼번에 공개하는 일반적인 전시방식과 다르다. 관람객과 소통하며 전시의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시도의 전시방식이다. 작...
-
서울주택도시공사, 반지하주택 매입 지속 행보로 반지하주택 소멸정책 지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작년부터 재해에 취약한 반지하 주택을 적극 매입함으로써 반지하 소멸정책을 적극 지원하는 차별화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22년 8월 반지하 침수 피해 이후 침수우려지역 현장에서 반지하주택 매입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거쳐 반지하 주택매입 상시 접수를 지속적으로 추진...
-
용산국제업무지구, 싱가폴‧홍콩 뛰어넘는다…글로벌 헤드쿼터 1호 유치 목표
오세훈표 서울대개조의 핵심축인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싱가포르, 홍콩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3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입지‧교통‧환경 등 우수한 잠재력을 기반으로 기업환경과 정주여건을 글로벌스탠다드 수준까지 끌어올려 2030년 초, 제1호 글로벌기업 아시아‧태평양 헤드쿼터(본부)를 유치하는 것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