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안심하고 즐기는 서울시 여름방학 청소년 동행캠프...선착순 모집
올해도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가 돌아왔다.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다채롭고 새로운 활동으로 꽉 채운 알찬 방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5번째 방학 캠프를 마련했다.서울시립청소년시설 19개소를 통해 운영하는 2024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청소년의 적성·진로 탐색 및 건강한 미래 성장을 돕기 위한 270여 개에 달하는...
-
서울 ‘따릉이’ 할인 혜택 총정리…더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서울시가 누적 대여건수 2억건 등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거듭나고 있는 ‘따릉이’의 이용 혜택을 강화하며 친환경 교통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참고하면 저탄소 녹색 소비를 직접 실천하면서도, 체감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대중교통 환승 마일리지, 시민참여 따릉이...
-
서울시, 초고령사회 어르신 일자리 확대 총력…일자리 개발부터 컨트롤타워 설치까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1년여 앞두고 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 확대에 총력을 다한다. 특히 몇 년 내 新노년층이라 불리는 베이비부머 세대(55~63년생)가 대거 노년층으로 편입됨에 따라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일자리를 최대한 연계해 안정적 노후생활을 이어나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
-
서울시, 고품격 숙박시설‘2024 우수 서울스테이’20곳 선정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만의 매력을 담고 있는 고품격 숙박시설을 해외관광객에게 널리 소개하기 위해 ‘2024 우수 서울스테이’ 2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서울스테이’는 서울시 소재 대체숙박업(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한옥체험업)이 등록할 수 있는 서울 대표 숙박업 브랜드이다.시는 대체숙박업(외국인 관광 도시...
-
오세훈 시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특별함이 일상되는 ‘일상혁명’ 비전 제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프로젝트나 시설물이 아니다”라며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 없이 매일 누릴 수 있는 일상의 변화를 축적하는 ‘소프트웨어의 혁신’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일상혁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의 2년은 더 놀...
-
서울관광재단, 올인원 관광 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 120시간권` 출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 전용 서울 관광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 120시간 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디스커버서울패스는 롯데월드, N서울타워, 경복궁, 이크루즈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 70개소 이상을 무료로 이용하고, 더현대서울, 서울스카이 등 100개소 이상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 대표 관광 ...
-
"첨단기술, 약자 위해 최우선" 오세훈 시장,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탑승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금) 새벽 4시 누구보다 빨리 새벽을 여는 시민들과 함께 오는 10월 정식으로 운행될 예정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를 탑승했다.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10월부터 도봉산역~영등포역(25.7km) 정식 운행을 앞두고 있으며, 시내버스 첫차보다 최대 30분 빠른 오전 3시 30분경 출발해 이른 아침을 여는 ...
-
오세훈 시장, ``생활 밀착형 소프트웨어 혁신으로 약자동행 챙길 것``
“화합과 통합적인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우리 사회 약자 한 분, 한 분을 ‘생활 밀착형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계속해서 약자와의 동행을 챙겨나가겠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2024 서울 약자동행 포럼’에서 특별대담에 참여해 지난 2년여 간의 ‘약자와의 동...
-
출시 70일만에 100만장 판매 ‘기후동행카드’…7월 1일 본사업 시작
출시 70일 만에 100만장 판매 기록, 월 65,000원으로 서울시내 모든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 등 인류의 시대적 과제인 기후위기 대응과 서울시정 핵심 철학인 동행을 접목한 대중교통분야 새로운 패러다임 ‘기후동행카드’가 더 강력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무장하고 시민 생활 속으로 본격적으로 들어온다. 서울시는 지난 1월, ...
-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서울시, 전세대출 소득기준‧금리지원 높인다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 중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의 혜택을 늘린다. 자녀가 없어도 연소득 1억3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라면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구간별 지원 금리와 다자녀 가구 추가 지원 금리도 상향된다.서울시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