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 뚝섬한강에 `서울형 키즈카페` 최대규모 조성…16일 개관
날씨, 미세먼지 같은 환경의 제약을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가 시민의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뚝섬한강공원에 역대 최대 규모로 들어섰다. 배를 형상화한 놀이기구를 타고 키를 조작하며 선장이 되어보는 경험부터 그물 구조물을 넘나들며 한강의 물결 위...
-
‘한강 리버버스’ 명칭 공모…13일~22일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시가 전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오는 10월 한강에 선보이는 수상 교통수단 ‘한강 리버버스’의 새로운 이름을 짓는다.서울시는 이달 13일(월)부터 22일(수)까지 10일 동안 ‘한강 리버버스’에 대한 명칭 대국민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연령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리버버스&rsq...
-
자전거 7000대 도심・한강 누빈다…19일 `서울자전거대행진` 개최
이번 주 일요일 평소 자동차로 붐볐던 강변북로(한강대교 북단~가양대교 북단)가 자전거 7천대의 물결로 뒤덮인다. 서울시와 ㈜러너블은 19일(일) 오전 8시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자전거를 주행하는 `2024 서울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서울자전거대행진’은 친환경 ...
-
서울시, ‘상암 재창조’ 비전 발표…자연 품은 글로벌 서울의 관문으로 재창조
서울시가 서울의 발전과 함께 진화해 온 상암 일대의 재탄생을 예고했다. 오세훈 시장은 현지시간 9일(목) 오후3시 아부다비 ‘야스섬(Yas Island)’을 방문해 ‘지속가능한 미래, 즐거움과 활력이 가득한 세계인의 상암’이라는 상암 재창조 비전을 공개했다.오 시장은 야스섬 개발사인 Miral Asset Management 측의 설명을 통해 실내&middo...
-
서울시, `서울마이소울 인 두바이` 개최…중동에서 서울 매력 알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지난 6일(월)부터 7일(화)까지(현지시간), 양일에 걸쳐 두바이 디 아젠다(The Agenda)에서 서울관광 프로모션 `Seoul My Soul in Dubai`를 진행했다.이번 프로모션에는 4,000여 명이 몰리며 서울에 대한 관심이 중동에서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었다.지난해 한국을 찾은 중동 관광객은 약 20만 명으로 1.8%를 차...
-
해치&소울프렌즈 만나러 5일간 2만 5천명 다녀갔다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2일(목)부터 6일(월)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해치의 마법마을> 팝업에는 총 2만 5천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우천으로 운영시간을 일부 단축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Pre)오픈 으로 3시간만 운영한 첫날을 포함해 하루 평균 5천 명이 넘게 방문하였고, 일 최대 방문객 1만 3천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앞두고 ‘자치구 정원 페스티벌` 열려
5월에는 서울 곳곳이 매력적인 정원으로 가득해질 전망이다. 오는 16일(목) 개막을 앞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자치구가 각 지역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경쟁을 벌인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협업하여 ‘자치구 정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별로 정원을 조성하고 행...
-
오세훈 시장, 저출생시대에 ‘40만 서울 어린이 행복’ 챙긴다
알파세대 어린이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전국 최초의 종합계획으로 지난해 5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서울 어린이행복 프로젝트`가 1주년을 맞았다. 서울시는 심각한 저출생 속에서 어린이를 우선으로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중요한 만큼, 지난 1년간의 실천 노력과 성과를 토대로 올 한해 480억 원을 투입, 보다 대폭 확대‧강화된 「어린이...
-
서울시청 시민청, 가정의 달 맞아 무료 공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청 지하 1, 2층에 위치한 시민청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뮤지컬 공연 프로그램과 샌드아트, 캐릭터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 5월 9일(목) 오후 3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가족 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을 진행한다. ‘사슴 코딱코의 재판’은 서울시청 시민청의 5월 ‘바스락콘서트’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이다.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각색해 관객이 배심원이 돼 직접 재판에 참여할 수 있는 ‘이머시브(몰입형) 공연’ 형
-
서울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대상 만 19~34세에서 만 39세로 확대
일반권(6만2천원~6만5천원)보다 약 12% 저렴한 월 5만원대(5만5천원~ 5만8천원) 청년대상 기후동행카드의 할인대상이 만19~34세에서 만39세까지 확대된다. 더 많은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동시에 기후동행카드 신규 참여 시민도 늘린다는 계획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 5,000원(따릉이 포함)에 서울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 가능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