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확대 운영…4일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시가 반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 유기동물 발생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교육을 확대한다.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rsquo...
-
서울 가임기 남녀 `임신 건강관리` 작년 약 3만명 받았다…올해도 무료검사 지원
서울시는 모든 가임기 남녀에게 임신위험 요인을 집중 관리해 주는 ‘남녀 임신준비 지원사업’에 2023년 참여자가 3만 명(29,402명)에 이르고 신청자가 늘고 있어 올해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모든 가임기 남녀대상으로 사전 임신 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남녀 임신준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
-
서울시, 4년간 1만 3천개 스타트업에 대‧중견기업과 협력 기회
혁신기술은 있지만, 네트워크나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신사업 창출 등을 위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가 필요한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서울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이 바이오제약(셀트리온, 대웅제약), 뷰티(로레알코리아), 게임(엑솔라코리아)에 이어, 올해는 방산(공군 산하 기관인 AI신기술융합센터) 분야까지 ...
-
`서울둘레길` 코스‧시설 이어 트레킹 프로그램 손질 마치고 시민 만난다
지난 1월, 코스와 시설을 손질하고 올봄부터 운영을 준비해 온 ‘서울둘레길’이 프로그램까지 알차게 채워 시민에게 돌아온다. 특히 산림레포츠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단체가 새롭게 운영을 맡게 돼 둘레길156.5km를 120%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4월 말부터 전면 개편된 ‘서울둘레길 2.0’의 본격적인 운영에 ...
-
서울 강북권 신성장 거점 개발대상지 5곳 선정…강북 경제 활성화 이끈다
서울시는 50여 년간의 베드타운으로 여겨져 온 서울 강북권역의 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북·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역은 신속추진 형태로 진행되며 상대적으로 일자리와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강북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정된 신속추진사업은 ▴성산...
-
서울 전기이륜차 1천대 보급…``배달용 구매하면 보조금 10% 더 받는다``
서울시가 올해 전기이륜차 1,052대를 보급하는 가운데, 일반 이륜차보다 주행거리가 5배 이상 길어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고 주택가 소음의 주범으로도 꼽히는 내연기관 배달 이륜차 교체를 집중적으로 독려하고자, 시비 보조금 10%까지 추가로 지원한다.서울시는 4월 2일(화)부터 전기이륜차 보급물량 1,052대 중 민간 보급물량 1,000대에 대한 ...
-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 5곳 개인정보 관리 위반 등 위법행위 강력 조치
서울시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금융감독원․서울경찰청․금융보안원 등과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 5개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43건의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을 통한 대부 이용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
박용진, “엉망진창 국민 속 뒤집는 대통령 심판 위해 민주당 지지해달라”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이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서울 지역 험지인 송파구와 서초구에 지원유세를 나섰다. 박용진 의원은 3월 31일 일요일 송파(갑) 조재희 후보, 송파(병) 남인순 후보, 서초(을) 홍익표 후보와 함께 민주당 지지를 호소하며 주말유세를 진행했다. 11시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에서는 송파(갑) 조재희 ...
-
여의나루역 내부 공사장 가림막에 MZ세대 인기작가 작품 3.29~4.14 전시
오는 4월 20일이면 러닝 명소로 재탄생할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내부 공사장 가림막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공간을 넘어 재미로 가득 찬 ‘매력펜스’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러너스테이션’ 조성으로 작업 중인 여의나루역 지하 1층 공사장 가림막을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신진작가...
-
`부활절 퍼레이드` 30일 0시부터 23시까지 광화문일대 교통 단계별 통제
오는 3월 30일(토) 광화문 일대에서 ‘2024 부활절 퍼레이드’가 한국교회총연합 주최로 개최된다. 서울시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에 따라 30일(토) 새벽 0시부터 23시까지 퍼레이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광화문 일대의 도로를 단계별로 통제한다.올해 ‘부활절 퍼레이드’는 오는 3월 30일(토)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