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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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딛고 경제적 자립 꿈꿔요``…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 모집
서울시가 6일(화)부터 21일(수)까지 ‘2024년 중증장애인 인턴제’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중증장애인 인턴제’는 2015년 시작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취업 경험의 기회와 맞춤식 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 총 220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8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2024년 중증장애인 인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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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56% 20~30대 청년층, 누적 31만장 판매
서울시는 시행된 지 일주일이 된 기후동행카드가 지난 2일 기준으로 약 31만장이 팔리고 약 21만명이 기후동행카드로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주말, 약 7만명이 사용한 것을 시작으로 2.2(금)에는 약 21만명까지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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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25년 착공…100% 녹지 확보 친환경 수직도시로
서울 도심(사대문․여의도․강남) 삼각편대 정중앙에 잠들어 있었던 ‘용산국제업무지구’가 10년 만에 깨어난다. 내년 기반시설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2030년 초에 입주를 시작한다.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내외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저층형 개방형 녹지․벽면녹화 등으로 사업부지 면적(49.5만㎡) 100%에 맞먹는 약 50만㎡의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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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새벽 1시까지 연장 단속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2월 8일~13일)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부터 양재IC 구간 버스전용차로의 단속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평상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과태료는 단속 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부과될 수 있어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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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설연휴 용띠시민 2024명 패밀리코스터 무료 탑승 이벤트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인 10일(토)~12일(월) 광진구 능동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청룡과 관련된 각종 이벤트와 이웃과 떡국을 나누고 전통놀이 체험하는 ‘갑진설날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금) 밝혔다.먼저 00년, 88년, 76년 등 용띠 시민 2,024명을 대상으로 설날 당일(10일) 대공원 놀이동산에 있는 ‘패밀리코스터’ 무료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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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 디자인시대` 시흥3동 모아주택 디자인 특화단지로 탈바꿈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은 좋으나 급경사지의 단지형 연립주택으로 재건축이 어려웠던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이 디자인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노원구 상계동 177-66일대’는 모아주택 5개소로 추진돼 사업성‧속도를 높여간다.서울시는 2월 1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시흥동 청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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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와 첨단기술이 만난다면?…서울시, ``광화문 빛의 놀이터 놀러오세요``
서울시가 서울 곳곳에 재미를 불어넣는 ‘펀 시티 프로젝트 <플레이어블 서울>’의 또 다른 유쾌한 시도, ‘광화문 빛의 놀이터’를 2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블 서울>은 ‘3‧3‧7‧7 관광시대’를 목표로 지난해 9월 발표한 「서울관광 미래비전」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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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울 집값 얼마였을까? 300년 매매문서 자료집으로 공개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최근 소장유물자료집14 ‘조선후기 한성부 토지·가옥 매매문서1’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자료집에는 조선후기 서울의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 거래된 토지와 가옥 매매문서 304점이 수록되었다. 각 고문서의 도판과 원문을 싣고, 전문가 해설을 추가하여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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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징 ‘해치’ 15년 만에 새 단장…8m 대형 아트벌룬으로 첫 선
서울시민의 사랑을 받던 서울 상징 캐릭터 ‘해치’가 15년 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단장 후 시민들을 만난다. 우선 단청(丹靑)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캐릭터 메인색상인 ‘은행노란색’을 차분한 ‘분홍색’으로 바꿨고, 귀‧팔‧꼬리에도 ‘쪽빛’의 푸른색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사방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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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여의도 30분 `한강 리버버스`…수상 대중교통 시대 연다
송파구 잠실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를 단 30분 만에 주파하고 교통체증 없이 편안하게 자리에 앉아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이 서울에 등장한다. 서울시는 올 10월부터 한강 물길을 따라 서울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한강 리버버스’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한강 리버버스&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