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 노량진2구역 등 건축심의 통과…총 411세대 공급
서울시는 지난 9일 열린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총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송 제1-3지구(종로구청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2곳으로 411세대(공공주택 108세대, 분양주택 303세대)...
-
천호동 일대 3개 단지 재개발 본격화…천호동 214-1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가 ‘천호동 214-1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하 ‘천호3-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천호동 일대가 3개 단지(천호 3-1, 3-2, 3-3)가 함께 개발됨에 따라, 이 지역 일대가 천호동의 대표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천호3-1구역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구역이 지정됐던 3-2구역 및 3-3구역과 인접한 구역이다. 당초...
-
출근 시간 서울지하철 4호선, 객실 의자 없는 열차 시범운행
10일부터 4호선에 객실 의자가 없는 열차가 다닌다.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10일 출근길부터 4호선에서 혼잡도 완화를 위한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업 1개 편성이 준비를 마치고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 시행으로 4호선 1개 편성 1개 칸의 객실 의자가 제거된다. 4호선은 ’23년 3분기 기준 최고 혼잡도가 193.4%로 1...
-
서울시, 1월1일부터 쪽방주민 위한 ‘밤추위 대피소’ 4개소 운영
# 작년 여름 쪽방에만 있다가 넓고 시원한 무더위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으면, 한파를 견디고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남대문쪽방촌 주민 A씨 # 쪽방촌은 겨울에 온수를 쓸 수 없는 곳이 많아요! 따뜻한 물로 씻으려고 교회나 병원을 찾아가기도 해요. 따뜻한 물로 씻고 편히 잘 수...
-
서울시, 올해 한강 자연형 호안 89%, 365만 그루 한강숲 조성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이자 천연기념물 33호인 수달, 천연기념물 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서식하는 것으로 관찰되는 한강.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의 자연성이 회복되고 있다.서울시가 작년 한 해 동안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첫 번째 핵심 전략인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을 본격화해 한강에 자연친화적 공간이 늘어나...
-
서울시, 1조 7천억원 규모 소상공인 지원 정책자금 공급
서울시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2024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전년 대비 1천억 원 늘린 1조 7천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 신청은 8일부터다.이번에 공급하는 자금은 시설자금‧긴급자영업자금 등 ‘고정금리·직접대출 자금’ 2천억 원과 희망동행자금‧안...
-
오세훈 시장, 명동입구 버스정류소 점검…“시민 의견 청취해 보완책 마련”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오후 7시, 이번 주 퇴근 길 혼잡으로 서울시가 긴급 대책을 마련해 운영 중인 ‘명동입구 광역버스 정류소(롯데영플라자 건너편)’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명동입구 광역버스 정류소’는 최근 M버스 도심 진입 확대 등으로 광역버스 노선이 29개로 급증, 서울역~명동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지면서 ...
-
명동입구 정류장 교통혼잡 해소 대책…노선·정차 위치 조정 추진
서울시가 명동입구 광역버스 정류소 인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주요 도심지역의 광역 등 시계외 노선 운영에 대한 협의도 적극 추진해 불편 해소에 나선다. 우선 1월 말 노선조정을 감안해 지난달 말 설치한 광역버스 정류소 ‘줄서기 표지판’ 운영을 1.31.(수)까지 유예하고, 수원․용인 등 5개 광역버스 노선 ...
-
1월에 연중 화재 가장 많아…전통시장·건축공사장 화재도 가장 빈번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과거 5년(2018~2022년)간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1월 중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통계 분석 기간 중 1월에 발생한 화재는 2,629건으로, 전체 화재 중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연중 가장 많았다. 인명피해는 35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
-
대림동 반지하 노후주거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가 영등포구 대림동 855-1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지난 2022년 대규모 침수 피해로 침수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거주 안전에 위협을 받던 반지하 노후주거지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단지(1000세대 규모, 최고 35층 내외)로 탈바꿈하게 된다.대상지는 노후도(79.2%) 및 반지하(69.9%)주택 비율이 높은 저층 주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