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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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유사시 시민안전 확보 위해 유비무환 자세로 비상사태 준비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광진구 소재 아파트(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APT) 지하주차장 및 7호선 건대입구역 민방위대피소를 차례로 방문해, 유사시 시민이 피신할 수 있는 민방위대피소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현재 서울시 내 민방위대피소는 약 3천여 개소로 자치구 평균 120개소가 마련되어 있다. 대피소 내에는 응급처치함, 손전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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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스토어에 조성한 ‘서울 굿즈샵’ 오픈 1시간전부터 대기행렬
서울시는 지난 12월30 운영을 시작한 ‘서울굿즈샵’ 오픈에 앞서 1시간 전부터 대기행렬이 이어지는 등 시민의 폭발적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는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 및 텐바이텐, DDP디자인 스토어(온라인)에서 시범 판매한 ‘서울마이소울’ 굿즈에 대한 시민의 호응도가 높아 상시 판매샵을 DDP 스토어에 개설한 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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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경찰대 노후 시설․장비 5년간 연차별 개선으로 시민안전 최우선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서울 시민의 휴식처인 한강 내 안전을 강화하고, 서울시의 역점 사업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치안수요에 대비한다. 이를 위해 인명구조와 범죄예방에 필요한 한강경찰대 노후 시설과 장비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개선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시장은 지난 4월 한강경찰대와 간담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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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경험 쌓고, 취업 역량 키우는 뉴딜일자리…새해 공공‧민간 3,500명 모집
서울시는 참여자가 일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공공형(1,750명)과 ▲민간형(1,750명) 2가지로, 미취업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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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시민 행복 최우선으로…매력도시 서울 본격 실현”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서울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도시정체성을 전 세계로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인의 날`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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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3년도 제2회 신규공무원 임용시험, 256명 최종 선발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56명을 29일 확정·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10월28일 필기시험과 12월11일~12월13일까지 총 3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평균 53.3: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합격자 256명 중 직급별로는 ▴7급 17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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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 막는다”…2026년까지 서울 전역 지능형 CCTV 확충
서울시가 2026년까지 공원‧등산로 등 서울 전역에 설치된 CCTV를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CCTV로 전환해 ‘신림동 등산로 강간살인 사건’ 등 묻지마 범죄‧사고로부터 발빠른 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실하게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지능형CCTV’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배회, 쓰러짐, 폭행 등 객체의 움직임을 감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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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대주택 재정비 국비 114억 확보…노후단지 정비 본격 착수
지난 12월 21일(목) ‘서울 노후 임대주택단지 재정비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국회에서 확정되면서 서울시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임대주택 재정비에 들어간다.‘노후공공임대 재정비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이번에 처음으로 결정되면서 시범사업지(하계5, 상계마들)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 1차년도 예산에 해당하는 국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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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호선 혼잡 완화 위해 신규 전동차 오는 30일 투입
서울시가 시민 편의 및 혼잡 개선을 위해 12월 30일(토)부터 9호선 신규열차 투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그간 시는 9호선 혼잡관리 대책과 병행해 열차 투입 소요기간 단축에 총력을 기울여 왔던 만큼, 이번 주말부터 절차를 마친 5편성(30칸)을 우선 운행에 나서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9호선 혼잡도 개선을 위해 ’24년 초까지 신규 전동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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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타종행사 맞아 서울 지하철·버스 심야 연장운행 실시
서울시는 시민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12월 31일(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날 안전한 행사 관람과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올해 제야의 종 행사는 12월 31일(일) 23시부터 다음날인 1월 1일(월) 01시까지 보신각부터 세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