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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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야의종·카운트다운…12m 초대형 ‘자정의 태양’ 새해 밝힌다
서울시는 오는 12월3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2024년 1월1일 새벽 1시까지,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었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마스크 없이’ 맞이하는 벅찬 새해맞이 행사인 만큼,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보신각에서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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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내 최초 복합터널 `이수~과천` 실시협약… `30년 개통 목표
이수~과천 구간에 도로터널이자 빗물배수터널 기능을 하는 ‘국내 최초 복합터널’ 구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2025년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2030년에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서울시는 26일 오전10시 서울시청(6층 영상회의실)에서 이수과천복합터널㈜의 대표사인 롯데건설㈜과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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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기운 가득한 2024년, 서울 산·공원에서 해맞이 하세요
서울시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서울의 산과 공원에서 해돋이를 보며 건강과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서울의 해맞이 명소’ 17곳을 소개한다.서울시는 2024년 1월1일 각 자치구별 일출 명소인 아차산, 도봉산, 개운산, 월드컵공원 등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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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증차로 혼잡도 낮추고 안전 높이고…국비 256억 확보
서울시가 지하철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동차를 증차, 열차 내 혼잡도 완화를 추진한다. 시는 ’27년까지 4․7․9호선에 1,024억원을 투입해 전동차 8편성을 추가 증차키로 했다.서울시는 ’24~’27년까지 총 4년간 사업비 1,024억원 중 25%인 256억원(’24년 64억원)의 국비를 요청했으며, 국회와 정부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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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을버스까지 `차내 혼잡도` 알린다…교통약자·지역주민 편의↑
서울시의 버스 정보 제공 서비스가 한층 발전해 시민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버스 정보 단말기(BIT)에 실시간 제공되고 있는 ‘차내 혼잡도’ 정보가 시내버스에 이어 마을버스까지 확대되면서 주요 이용객인 지역 주민과 교통약자의 버스 탑승이 편리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마을버스 혼잡도 안내서비스`를 26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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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산업단지, 일과 삶 연결되는 연구개발 최적 도시로 변신
서울시가 2007년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지정한 뒤 2009년 첫 삽을 뜬 마곡산업단지가 서남권 중심 도시로 성장했다. ‘마곡’에는 현재 국내외 기업 총 199개 사가 입주를 확정 지었으며, 현재 엘지(LG), 롯데, 코오롱, 에쓰-오일 등 대기업 46곳을 비롯한 146개 사가 입주(전체 중 73%)를 완료했다. 일상생활의 먹거리를 키워내던 논밭 일대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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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이 뽑은 최고의 창의제안…`지하철 15분 재승차 무료`
올해 서울시민들에게 가장 공감받은 서울시 창의제안 사례는 ‘지하철 15분 재승차’ 제도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지난 12월1일부터 12월15까지 진행된 ‘올해의 창의제안 TOP5’ 온라인 투표에 총 6,5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하철 15분 재승차’가 2,932표(12.5%)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하철 승객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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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가치 담은 시민의 발, 서울 지하철 노선도 최종 발표
서울시에서 40년 만에 바뀌는 지하철 노선도의 최종 디자인을 발표했다. 지난 9월 개최된 ‘지하철 노선도 디자인 공청회’에서 2호선 원형, 다이어그램 방식 적용, 표기 요소 등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검토를 거쳐 최종 디자인에 반영했다.공청회 참석한 전문가들은 “한강을 중심축으로 한 2호선 원형 순환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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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동 솔빛축제, 겨울사진 명소로 떠올라...`찍었다 하면 인생샷`
서울 도심 한복판, 넓게 펼쳐진 녹지 위에 ‘자연의 빛’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빛 축제가 야간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바로 지난해 10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열린송현녹지광장 ‘송현동 솔빛축제’로, 내달까지 송현동이 매일 밤 빛으로 물든다.서울시는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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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불 남은 시간 알려주는 신호등 시범 구축…답답함 해소·무단횡단 예방
서울시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시청 주변과 광화문 월대 앞 등 5개소에 올해 12월 시범설치 했다고 밝혔다.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란 기존 녹색신호의 횡단 잔여시간 뿐만 아니라 적색신호의 대기 잔여시간까지도 알려주는 신호등으로, 최근 분석 결과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