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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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록 차량 143만 대 대상 2기분 자동차세 1946억 원 부과
서울시가 14일, 등록 자동차 143만 대를 대상으로 2023년 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발송한다.2기분 자동차세는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기간 중 자동차를 신규·이전 등록하거나 폐차 말소 등을 한 납세자에게는 소유 기간만큼 계산된 세액으로 부과된다.2023년 2기분 자동차세 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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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요람…`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11일 개관
수준 높은 디지털 실무교육 기반의 촘촘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13번째 캠퍼스가 동대문 청량리에 문을 열었다. 건물은 동대문구가 제공하고 서울시가 리모델링 하여 교육시설로 운영하는 ‘시-구 협력 캠퍼스’다.서울시는 11일 오후 2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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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여권 하나로 세금환급, 교통카드, 결제까지
서울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이제 모바일 여권 앱 하나로 신분 확인부터 세금 즉시 환급, 교통카드, 모바일 간편 결제 등 관광, 금융, 교통과 관련된 각종 편의 서비스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가 모바일 여권 기술을 보유한 관광새싹기업의 발굴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 서비스를 획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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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정류소…온열의자 사각지대까지 내년 전역 확대
서울시가 겨울철 한파에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서울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류소 내 온열의자 설치를 대폭 확대에 나선다. 올해 설치율을 82% 수준으로 높인데 이어, 내년에는 중앙차로 정류소까지 설치 범위를 대폭 확대해 겨울철에도 든든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서울시가 겨울철 대표 교통복지로 적극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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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아타운 6곳 심의 통과…녹지 갖춘 7000세대 주택공급
서울시는 지난 7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개최하여 강서구 화곡동, 강동구 둔촌동, 관악구 청룡동 등 총 6곳에 대해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노후된 저층 주거지로 심각한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 등 개발이 절실했던 지역들로 ▴강서구 화곡동 1130-7번지 일대 등 4곳 ▴강동구 둔촌동 77-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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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세일”…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 슈퍼서울위크
연말을 맞아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 5곳에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볼 수 있는 ‘슈퍼서울위크’가 진행된다. 소비가 늘어나는 연말에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부담은 내리고 대목을 맞은 소상공인 매출은 올려주는 따뜻한 상생의 장이다. 서울시는 오는 12월11일부터 25일까지 ▴11번가 ▴우체국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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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연말 맞아 `DDP 겨울 축제` 개최
서울시가 주최하는 「DDP 겨울 축제」가 이달 말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환상적인 연말 분위기로 가득 채운다. 올해 큰 사랑을 받은 `서울라이트 DDP`와 함께 캐롤 공연, 크리스마스 소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축제는 1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DDP 겨울 축제는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서울윈타 2023」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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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시 브랜드 담은 ‘서울플래너 2024’ 개발‧시판
서울시가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온 공무원용 업무수첩을 혁신하고,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담은 `서울플래너 2024`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플래너는 8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시판이 시작될 예정이다.기존의 단조로운 디자인과 구성에서 벗어나, `서울플래너 2024`는 서울시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의 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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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상품 일제 단속…서울시, 불법 유통업자 137명 형사입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동대문·남대문시장, 명동 일대 등에서 상표권 침해 행위 일제 단속을 펼친 결과,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불법 판매업자 137명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는 120명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사단에 적발된 판매업자들은 유명 브랜드 상표를 위조한 상품을 판매했거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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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후동행카드`에 김포 참여…공동 생활권 교통 편의 개선 결실
서울시가 친환경 교통혁신사업으로 선보이는 ‘기후동행카드’에 김포시도 본격 참여를 확정하면서 수도권 일일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7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김포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