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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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 브랜드 100일 맞아 픽토그램 친구 `동행이·매력이` 공개
서울시가 새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 발표 100일째인 23일, 브랜드 픽토그램 친구 ‘동행이’와 ‘매력이’를 공개한다.‘동행이’와 ‘매력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3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의 서울 소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행이’, ‘매력이’ 는 서울시 브랜드 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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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윈터페스타 2023` 서울, 뉴욕‧시드니 잇는 카운트다운 명소로
올겨울 서울 도심이 뉴욕 타임스퀘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말 카운트다운 명소이자 빛 축제 관광지로 거듭난다. 서울시가 겨울철 도심 곳곳에서 열리던 연말연시 행사를 한데 모아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12월15일~내년 1월21일까지 38일간 서울 대표 매력 포인트 7곳을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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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재정비촉진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가결
서울시는 11월21일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7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대상지는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존치관리구역 내 지정된 특별계획구역(상봉동 107-6번지 일원, 면적 4,769.9㎡)으로 지하철 7호선 상봉역 역세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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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활용한 첨단물류시설 운영 개시…미래 생활물류 혁신
서울 도심에 주유소를 거점으로 로봇 등 기술을 활용한 첨단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물류 로봇 시설을 활용해 모든 과정이 전자동화로 이뤄지는만큼 도심 내 배송을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처리할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수단도 실증에 참여해 첨단 복합 시설로서 새로운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시는 11월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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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네거리 일대` 활력있는 상권‧생활권으로 재탄생
서울시는 21일 열린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신정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신정 재정비촉진지구(양천구 신정동 1162번지 일대)는 공동주택 개발사업들이 점차 완료되고 있는 등 지역 여건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변경은 상업 기능 및 주변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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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임단협 타결...22일 지하철 정상 운행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21일 오후 9시 25분경 1‧2노조 연합교섭단과 2023년 임금․단체협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노는 이날 5시간 넘게 이어진 협상 끝에 주요 쟁점들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22일(수) 지하철은 정상 운행된다. 공사와 노조 연합교섭단은 올해 7월 11일 제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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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의견, 언제나 제출 가능합니다" 서울시, 열린 창구 운영 중
서울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상시 의견제출이 가능하도록 열린 창구를 운영 중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주나 이해관계자는 토지소재지 구청을 통해 언제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기존에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또는 이의신청 기간이 현행법상 연 2회로 결정·공시 절차가 정해져 있어 기간 경과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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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발목 잡는 집회·시위 일자리 폐지" 서울시, 전장연 시위 중단 촉구
서울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이동권 보장, 권리중심중증장애인 일자리 폐지 규탄 등을 이유로 올 한해 76여 회에 걸쳐 집회와 시위를 강행해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다고 밝혔다.전장연은 이동권 보장 등을 이유로 출근 시간 삶의 터전으로 향하는 서울시민의 실핏줄과 같은 지하철 승강장이나 버스 전용차선을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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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1일 이동환 고양시장 만나 서울 편입 입장 청취
오세훈 시장은 21일 오전 07시3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을 만나 서울 편입에 대한 고양시의 공식 입장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면담은 김포시장, 구리시장에 이은 세 번째 경기도 지자체장과의 회동으로 고양시는 난지물재생센터, 서울시립승화원 등 서울과 각종 사회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있는 밀접 자치단체다. 앞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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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0억 원대 불법대부 일당 구속, 범죄수익추징보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1명을 구속하고, 공범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범 A씨 등 일당 5명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동대문 및 지하철역 주변 상가 등에 불법대부업 전단지를 배포한 뒤 급전이 필요한 영세사업자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