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부트럭터미널, 전국 최초 도시첨단물류단지 계획 승인 고시
서울시는 2023년 8월 31일 양천구 신정동 1315 일대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계획(안)을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도시첨단물류단지’는 최신 기술을 적용한 물류 시설뿐만 아니라 유통 효율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시설로, 지난 2015년 12월 물류시설법 개정과 함께 도입됐다. 2016년 6월 국토교통부가 시범...
-
서울 상계주공5단지 등 건축심의 통과…총1,696세대 공급
서울시는 지난 8월 29일 열린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사업 ▴영등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위원회를 통해 공공주택 231세대, 분양주택 1,465세대, 총 1,696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에서는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공...
-
‘무늬만 방문․후원방문 업체’ 3곳, 불법다단계 영업 행위로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올해 7월 방문판매업체 A사, 후원방문판매업체 B사와 C사 등 3개 특수판매 업체를 미등록 다단계 영업행위 혐의 등으로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 업체들은 실제로는 다단계 영업을 하면서도 방문판매업 또는 후원방문판매업으로만 신고한 채 불법 영업을 하며 약 81억 원 상당의 부당매출을 올린 것...
-
아파트 도시에서 디자인 도시로…목동6단지 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가 목동6단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목동6단지는 1980년대 조성된 목동 14개 아파트단지 중 첫 번째로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단지로,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목동택지개발지구 재건축의 선도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목동6단지는 목동학원가, 이대목동병원, 목동운동장, 안양천 등 주변 다양...
-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 29일 착공…스포츠복합공간 탈바꿈
서울시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를 이달 29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 사업은 26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88서울올림픽 개최지로서의 역사성 유지를 위해 외관 원형은 최대한 보존하고, 시설 재배치 및 복합화를 통해 새로운 스포츠‧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1984년 완공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
월20만원씩 12개월지원 `서울 청년월세` 9월5일부터 2차 추가모집
서울시는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에게 최대 월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의 2차 추가모집 신청을 9.5(화) 10시~9.18(월) 18시, 2주간 서울주거포털을 통해 접수 받는다. 시는 보다 더 실질적인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월세 지원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
-
서울 무량판구조 공동주택 등 공사장 긴급점검 결과 `문제 없어`
서울시는 설계·시공 등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된 인천검단 사고 및 LH 철근누락 사태 등과 관련 무량판구조를 적용한 공동주택 등 공사현장에 대해 지난 7.10부터 한 달간 긴급점검하고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점검대상은 무량판구조를 적용한 공동주택 공사현장 10개소(민간8, SH2) 뿐 아니라 무량판구조 일반건축물 공사현장 13개소, 유사...
-
2학기 개학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실시
서울시는 새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8월 28일(월)부터 다음달 6일(수)까지 8일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이 계속 발생하여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사고 ...
-
오세훈 시장, ‘서울시민 쏘울(Soul) 자랑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저녁 7시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민 쏘울(Soul) 자랑회’에 참석해 시민들이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여러 어려움과 역경 극복을 위한 그간의 노력 등을 전달하는 자리에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무기력 등으로 지쳐있던 시민들이 회복된 일상에서 희망을 되찾는 한편, ‘선한 영...
-
오세훈표 저출생대책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 시작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서울시가 오는 9월1일부터 ‘서울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대상은 20~49세 여성 3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서울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 사업은 초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3월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