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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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가치·매력 담은 새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 발표
서울시의 새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이 탄생했다.서울시는 16일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새로운 도시브랜드인 ‘Seoul, My Soul(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을 발표했다. 시민 참여로 지난 3월 최종 선정된 슬로건인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에 디자인과 의미를 부여해 서울만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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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모래사장 `해변쉼터`로 변신…"한강에서 무더위 식히세요"
한강의 모래사장이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아름다운 경치도 조망하며 쉬었다 갈 수 있는 ‘해변쉼터’로 변신했다. 도심 속에서도 마치 해변에 온 것처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가 모래사장이 조성돼있는 잠실·여의도·양화 한강공원에서 ‘해변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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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속·정확...잼버리 K-팝 콘서트 교통 안내 총력
8월11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콘서트 개최 관련정부 교통대책 시행에 따라, 서울시는 이용가능한 전 홍보매체를 동원해 교통통제, 혼잡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적극 안내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TBS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안내 멘트와 교통정보 제공 방송을 15분마다 실시하고, 방송 프로그램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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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 부터 서울버스 요금 조정 시행
서울버스 요금이 오는 12일부터 시내버스는 간·지선 1,500원, 순환·차등 1,400원, 광역 3,000원, 심야 2,500원으로 조정되며, 마을버스는 1,200원으로 조정된다.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관련 시민공청회(2월), 서울시의회 의견청취(3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7월) 등 절차를 거쳐 대중교통 요금 조정을 확정했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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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투명한 정보공개로 조합원 피해 막는다
서울시가 `신축 아파트를 저렴한 비용으로 장만할 수 있다`, `빨리 가입해야 로열층,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분담금이 없다.` 등의 허위·과장광고로 조합원을 모집해 놓고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아 조합원에게 피해를 입히는 `지역주택조합` 조사에 나선다.서울시는 8.14.(월)~9.15.(금) 시내 지역주택조합 111곳에 대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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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잼버리 대원 숙소 찾아 “불편없도록 지원” 약속
오세훈 시장은 8일(화) 새만금에서 조기 퇴영하여 서울에 도착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의 숙소 점검을 위해 13시 30분 홍익대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17시에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센터(종로구 율곡로 171)에 입소한 잼버리 대원을 만나 서울에서 지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서울로 이동한 9개국 3,210명의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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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출근 맞춤형 ‘서울동행버스’ 시범사업 추진...8월21일 첫선
# 매일 출근길만 두 시간을 보내니 출근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가는 것 같아요. 심지어 지하철이 없어 서러웠는데, 주민들과 같이 우리 동네에서 강남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가 생겨서 너무 편리할 것 같아요.# 버스 정류장마다 차를 타려는 사람은 많다보니 짧은 구간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집 앞에서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도 멀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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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잼버리 대원에 숙소·문화체험·문화시설 이용 지원
서울시가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예보로 조기 퇴영을 결정한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 대원들을 위해 숙소 13곳을 제공한다. 3,210여 명의 대원과 관계자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와 함께 서울에 머무는 동안에도 스카우트 정신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문화체험과 도전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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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위법행위 465건 적발…계약 후 해제건도 국세청 일괄 통보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부동산 거래 위법사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국토부가 추진 중인 부동산 거래신고 관련 `시․도 직접 조사권한 부여` 법 개정이 올 하반기 이뤄지기 전까지 자체 개발한 `부동산 동향분석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조사를 진행, 시장에 혼란을 주는 위법행위를 낱낱이 밝히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서울시는 올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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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 서울도서관 2.5배 규모, 최고 수준의 친환경 도서관 건립
동대문구 전농동에 서울도서관 2.5배 규모의 시립도서관이 들어선다. 시가 운영하는 도서관 중 최대 규모로, 서울에서 첫선을 보이는 `친환경 목구조 건축물`로 건립된다.서울시는 오는 2029년 개관을 목표로 (가칭)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건립을 추진, 도서 열람뿐 아니라 연중 문화예술 행사와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는 `복합 문화․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