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오세훈, “침수시 지하차도 진입 차단 안내 LED표지판 선제 보강”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낮 12시,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충북 오송 지하차도에서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내 침수 우려 지하차도를 찾아, 언제 있을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진입 차단을 안내하는 LED표지판 등의 임시시설을 선제적으로 보강하겠다고 밝혔다.먼저, 오 시장은 구룡터널 관리사무소...
-
서울시, 청파·공덕동 인접 3개소 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가 용산구와 마포구 경계로 맞닿아 있는 ▲청파동1가 89-18일대(용산) ▲공덕동 11-24일대 및 115-97일대(마포 2개소) 총 3개소(총 4,100세대 내외)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서울역 서측 청파로와 만리재로 변 연접한 3개소에서 동시에 신속통합기획이 추진됨에 따라, 시는 개별 단지 및 자치구 차원을 넘어 ‘하나의 도시’로서 통...
-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박차`…연말까지 가이드라인 수립
서울시가 기존 건축규제를 과감히 완화해 도심에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밀·복합 개발을 유도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실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대규모 민간 개발 시 대지 내 건축물의 면적(건폐율 50% 이하)을 줄이고 저층부에 녹지와 개방형 공공공간을 조...
-
DDP로 떠나는 특별한 휴가...`DDP 여름축제-동대문 바이브`
서울디자인재단은 14일부터 예약웨이팅 플랫폼인 캐치테이블을 통해 <DDP 여름축제:동대문 바이브>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동대문 바이브’는 DDP에서 처음 열리는 여름축제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가를 제안한다. 행사는 7월 28일(금)부터 7월 30일(일)까지 3일간 수제맥주 축제와 롤러스케이...
-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50개 선정
# A씨는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부터 예비엄마가 된 기쁨보다는 육아휴직 신청에 대한 부담감에 걱정이 앞섰다. 남성재직자 비율이 70%에 육박하는 기업 특성상 지금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한 재직자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가「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출산휴가 3개월 전부터 복귀 후 3개월까지 최대 23개월 간 대체 청년인...
-
압구정 2~5구역 종합계획안...한강변 주거 패러다임 바꾼다
서울시가 한강변 주거의 패러다임을 바꿀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한강변 생활권에 특화된 2~5구역의 통합적 기획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글로벌 매력 도시로 거듭날 서울의 대표 주거단지인 압구정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현재 준공된 지 40여 년이 넘은 압구정 아파트는 서울 한...
-
서울시, 부실공사‘0’ 나섰다…공공과 민간 아파트 건설현장 긴급 점검
서울시는 설계 단계부터 감리·시공까지 총체적 부실이 드러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 및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이미 작년 7월부터 건설 현장의 안전 및 품질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건설공사의 주요공종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
-
서울시, 12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5천2백대 추가 접수
서울시는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목표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251억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오는 12일부터 추가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시 조기폐차 지원 예산은 140억원으로, 시는 상반기에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3,977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해 올해 예산 전액을 집행했다. 2025년부터 서울시내 운행제한 대상을 4등급 ...
-
마포구 소각장 예정지 분석결과 ‘오락가락’…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신뢰성 논란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추진 중인 폐기물 소각장 예정지 동일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조사를 실시한 서울시 분석결과와 노웅래의원실 분석결과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시 조사에 참여한 업체 모두 환경영향평가서 허위작성 전력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 서울시의 조사결과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더불어...
-
창신・숭인 일대 `신통기획` 확정…구릉지형 경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정체됐던 종로구 창신동23・숭인동56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릉지형을 살린 도시경관과 함께 2000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서울시는 5일 서울의 대표 노후 저층주거지인 창신동23・숭인동56 일대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