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보행일상권, 도시 공간에는 어떻게 적용될까?…서울시, ‘생태도시포럼’ 개최
서울시가 ‘보행일상권 사례 분석 및 적용방안’을 주제로 생태도시포럼을 개최, 오는 6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생태도시에 관한 연구모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포럼이다. 그동안 포럼에서는 생태...
-
전통과 권위의 `제71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12개 부문 수상자 발표
서울시는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제71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의 수상자로 서울재즈페스티벌, KBS역사스페셜 <욕망의 도시, 한양>, 송은문화재단 유상덕 이사장 등 12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1948년 제정된 이래, 한국전쟁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시상하...
-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일상과 안전 보듬는 `주거안전망 종합대책`
서울시가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과 더불어 이제는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 판잣집‧비닐하우스와 같이 최저 주거수준에 미치지 못한 취약한 환경에 살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만들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민선8기 시정 목표인 ‘약자와의 동행’의 핵심 대책으로, 서울시민 ...
-
“2023학년도 취학통지서 12월2일부터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서울시는 12월 2일 10시부터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만 5세 아동이 조기입학을 희망할 경우 2022년 12월 30일(금)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
-
서울시,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동조합이 11.30(수)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 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서소문청사 1동 7층)를 구성하고 30일(수)부터 가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비상수송대책본부는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서울교통공사, 코레일, 버스업계 및 자치구․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
-
서울시, 연말 심야 승차지원단 운영 확대…일 5천명 이동 편의 제공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 금 심야 승차난이 심한 11개 지점에서 승차지원단을 운영한다.올 상반기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특히 연말에 심야 택시 공급 부족 및 수요 증가로 심야 승차난이 예상되는 만큼 승차난 심한 지역에서 시민들의 원활한 이...
-
서울시, 승차거부 택시 특별단속 나선다…불법영업 근절·연말연시 이용 편의↑
서울시가 택시 수요가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승차거부 등 불법 영업 행위를 강력하게 방지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서울시는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해 11월 25일(금)부터 12월 31일(토)까지 ‘택시 불법영업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지역은 택시 승차가 높은 강남역, 신논현역, 사당역, 명동...
-
어디서나 사용가능 7% 할인 광역서울사랑상품권 1천억 규모 발행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7% 할인된 금액으로 1,000억원 규모의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은 그간 자치구별로 발행해 해당 자치구에서만 사용했던 상품권과는 달리 모든 자치구...
-
서울시, 12.1일 오후 10시부터 심야할증 조정 시행
서울시는 시민공청회(9월), 서울시의회 의견청취(9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10월) 등 시민․전문가․택시업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을 최종 확정하였고, 관련법에 따라 택시사업자의 신고를 수리하는 등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택시요금은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며, 그 첫 번째 단계로 12월 1일(...
-
서울시 발주공사에 부실 건설업체 발 못 붙인다
서울시는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월부터 부실공사를 유발하는 부실 건설업체(페이퍼컴퍼니 등) 단속을 실시한 결과, 124개의 부실 건설업체를 처분하였으며, 이 중 30개 업체를 계약 배제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작년보다 2배 넘는 입찰 참여 건설업체를 조사(확인)하여 전년대비 5%p 증가한 23.3%의 처분율을 보였다.부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