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시, 10월 매헌시민의숲 기록할 `시민의 정원 서포터즈` 모집
서울시는 10월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을 행사를 알릴 크리에이터 `시민의 정원 서포터즈` 20명을 20일부터 9월 9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이번 가을 행사는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에서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27일간 진행된다. 시는 시민이 정원 조성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
-
서울시, 여름방학·휴가철 맞아 시민 안전 위한 치안 총력 대응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서울경찰청이 여름 휴가철과 방학 기간을 맞아 시민 생활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종합 치안대책을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초부터 시행된 이번 대책은 여름철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공개된 대책은 생활안전, 여성·...
-
서울역사편찬원, 하반기 `교과서 역사기행` 참여 가족 모집
서울역사편찬원은 오는 9월부터 부모와 자녀가 서울의 역사 공간을 함께 탐방하며 학습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교과서 역사기행`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이 프로그램은 교과서에서 접한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역사학자의 전문 해설을 들으며 문화유산에 담긴 역...
-
서울시복지재단, 돌봄SOS 실무 지원 위한 `질의응답집` 첫 발간
서울시복지재단이 돌봄SOS사업 현장 실무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반복되는 문의를 해결하기 위해 `2026 돌봄SOS 질의응답집`을 13일 발간했다.재단은 이 책자를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와 427개 전 동주민센터에 배포했다. 이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돌봄매니저들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2019년 시작된 서울시의 대표 긴급 돌...
-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설립 기간 1년에서 4개월로 단축
서울시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조합설립 절차를 병행하는 ‘조합설립 공정촉진 절차 개선안’을 1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개선안은 법률 개정과 규제 철폐로 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조기 구성이 가능해짐에 따라 현장의 빠른 사업 추진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개선안에 따르면 ...
-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서울청년기지개센터, 고립·은둔 청년 심리지원 강화 위해 맞손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현수)와 서울청년기지개센터(센터장 김주희)는 8월 18일(화) 고립·은둔 청년의 심리지원 강화와 청년 지원체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청년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개인별 상황과 욕구에 맞는 지원이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록 양...
-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공원 주택개발 반대…‘미래 위한 공론화 우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용산공원을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적 자산으로 보존해야 하며, 주택공급을 위한 조성 원칙 변경은 충분한 공론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최근 논란이 된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 문제와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
서울 19개 자치구 폭염주의보 발효…시, 대응체계 재가동
서울시가 주말 사이 내린 비가 그치며 다시 찾아온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시 내 동남권 4개구(강동·송파·강남·서초), 동북권 8개구(중랑·성동·광진·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 서남...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 800만 명 돌파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105일 만에 누적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며 일상 속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서울시는 13일 이 같은 성과를 밝히며, 7~8월 무더위 속에서도 정원과 문화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된 이번 박람회는 `한여름밤의 정원극장` 등 다양...
-
오세훈 서울시장,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보신각에서 광복회 추천 독립유공자 후손 9인을 비롯한 총 11명의 타종 인사와 함께 33번의 종을 울렸다.이번 타종에는 애국지사 故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와 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