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물재생체험관 사전 예약 방문으로 운영 변경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지난 3월 22일 사전개관한 서울물재생체험관에 한 달 간 약 3,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미생물로 깨끗한 물 만들기 게임, 물의 힘으로 공을 움직이는 물놀이, 파이프로 하수 배관을 연결하는 체험 등 여러 경험을 통해 더러운 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시...
-
금천구, 여름철 대비 빗물받이·하수도 준설 추진
금천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도심지 악취 발생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빗물받이 및 하수도 준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수도 준설이란 하수시설을 밑바닥까지 파내 물의 이동통로를 확보하는 행위를 뜻한다.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동 마을공원, 시흥사거리, 석수역 일대 침수취약지역 4곳을 강우 중점 ...
-
서울시, 고독사 예방 `스마트플러그` 2,000가구 확대
서울시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로 위기 상황을 감지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스마트플러그’를 올해 2,000가구에 추가 설치한다. 현재 설치‧운영 중인 2,709가구(3,351개)에 더해 총 4,700가구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러그’는 멀티탭 형태로 TV, 전자레인지 등 자주 사용하는 가전제품 플러그를 연결해 ...
-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 협상 타결... 시내버스 전 노선 정상운행
서울시는 서울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과 노동조합간 ’22년 임금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예정됐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26일 시내버스 전 노선을 차질 없이 정상운행한다고 밝혔다. 25일 열린 제2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는 자정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나 추가 협상을 이어간 끝에 파업돌입 2시간 40분을 남긴 새벽 ...
-
서울시,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교통 대책 추진·시민이동 지원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4월 26일(화)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신속히 교통 대책을 추진하고, 노·사간 합의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교통운영기관, 자치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
-
전장연, 21일 3개 호선에서 출근길 선전전 예고, 서울교통공사 ``출근길 선전전 자제`` 호소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4월 21일 2, 3, 5호선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한다고 밝힌 건과 관련,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안내함과 동시에 전장연 측에는 출근길 선전전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소위 ‘황금노선’인 2, 3, 5호선에서 ‘출근길 지하철 타기’가 진행...
-
서울시, 4. 14부터 자동차검사 미수검 행정제재 강화
서울시가 오는 14일(목)부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시행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이하 자동차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서울시에서는 해마다 자동차검사 기한을 준수하지 않은 차량 9만여 대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해 왔다. 이번 제재 강화는 이러한 미수검 차량 대수를 감소시켜 교통사고 방지 ...
-
서울시설공단, 노후 도로의 효율적 유지관리 위한 노력 본격 시작
서울시설공단이 국내의 도로관리 전문 기관들과 손잡고 노후 도로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적용하는 노력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도로의 현 상태를 정확히 진단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유지 관리방안을 찾아 적용함으로써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물 수명 연장에도 기여하는 활동이 시작되는 것이다.서울시설공단은 14일...
-
서울시, 일회용 플라스틱용기 100건 안전성 검사, 3건 유통 차단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배달·포장 음식의 증가로 인해 사용이 급증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100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폴리스티렌(PS) 재질의 용기 3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유통이 차단 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97건 모두 납, 총용출량, 휘발성물질(PS 대상)은 모두 규격에 적합하여 일...
-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 결과 `정보몽땅`에 공개… 조합원 피해 방지
서울시가 지역주택조합의 투명한 운영과 조합원 피해 방지를 위해 서울시내 지역주택조합 전체 110개에 대한 운영실태 전수조사를 4월 11일(월)~5월 13일(금)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실태조사다.특히 올해부터 실태조사 결과 법을 위반한 지역주택조합 사례를 정비사업 관련 종합포털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