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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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이용 시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치료비 보상 불가 원칙"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지하철 이용 시 승객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치료비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원칙과 함께, 지하철 이용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 질서 준수임을 밝혔다.공사는 사상사고처리규정 내 기준에 따라 사고 책임이 공사에 있는지 우선 판단한 후, 책임이 공사에 있을 경우에만 사고처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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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4년간 서울시 자금을 관리할 금고 은행 지정 추진
서울시는 현 시금고 은행의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경쟁 방식에 의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을 시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일(목) 공고한다고 밝혔다.차기 금고 약정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이며, 복수금고로 운영되며, 제1금고는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관리하고, 제2금고는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금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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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수리 동네 자전거 점포 80곳 모집
서울시설공단은 2022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 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80여곳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개인 영세사업자로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으로 정비능력과 작업공간, 주차공간, 보관공간 등 정비 환경기준을 갖춰야 한다.참여를 원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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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카카오택시 `승객 골라태우기` 정황 포착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 `카카오택시` 호출이 잘 안 된다는 지적이 지속됨에 따라 서울시가 플랫폼택시의 승객 골라 태우기가 실제로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첫 실태조사를 벌이고, 그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실태조사는 택시 플랫폼 시장의 90% 가까이 점유하고 있는 `카카오택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원이 승객을 가장해 카카오택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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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약자 대중교통 이용 편의 높인다…이용환경 개선 추진
올해부터 서울시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개선된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필수 시설을 설치하고, 저상버스 도입과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도 늘려나가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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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택가 `주차난` 해소…올해 3005면 주차장 확보
서울시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한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총 3005면의 주차장을 추가 확보한다고 9일 밝혔다.노후 주택가에 공영주차장 확대를 위해 주차장 조성 보조금 지원기준을 완화하고, 주차환경이 열악한 곳엔 시가 직접 주차장을 건설할 전망이다. 학교‧공원 등 공공부지도 적극 활용된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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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강남구청역 `아트건강계단` 기부금 893만원 조성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모여 장애인 이동권 확보 사업에 도움을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7일 강남구청역에 설치된 `아트건강기부계단`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893만원을 365mc네트웍스와 함께 서울문화재단에 전달했다.전달된 기부금은 서울문화재단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확보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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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선 도전 공식화 "재건축 완화, 최선 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시장 재선 도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오 시장은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아마 제가 올해 6월 1일 치러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민들은 안 계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여러 차례 말씀드렸고 작년에 선거를 치를 때도 5년 한다는 것을 전제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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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출마 의사 밝혀... 4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5회 임시회에 참석해 서울시 업무보고에 나섰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 시장에게 "시민들께 소음이 될 수 있는 정쟁은 내려놓고 시민들께 위로가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침으로써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 데 집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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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50만명에 100만원 현금 지원
서울시가 500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 소상공인` 50만명에게 `소상공인 지킴자금`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 민생지킴종합대책`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기간은 7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신청 후 10일 내 지급된다.지원대상은 2021년 12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