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민주노총, `노동자 대회` 강행 예고…"집회·시위 전면 보장해야"
서울시가 오는 13일 열리는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1년 전국노동자대회`를 위한 집회를 불허한 것과 관련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은 "헌법이 정한 기본권을 지방정부의 고시로 막아서는 초법적, 위헌적 행정행위"라고 반발했다.민주노총은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정적인 대회 공간 확...
-
서울시, 재난관리 체계 점검... 공사장 붕괴사고 가정 `재난대응훈련` 실시
서울시는 자치구,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는 철거 공사장 붕괴사고로 다수의 사상자 발생, 2차 피해로 인근 주택가 정전 등 기반시설이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 재난 매뉴얼에 따른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훈련은 2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붕괴 사고로 인해 서울시 재난안전...
-
서울시, 이문4구역 등 3곳 총 5243가구 공급…주택 공급 본궤도
동대문구 이문4구역, 금천구 시흥동 대한전선 부지, 강남구 대치우성1차아파트 3개 사업장의 정비사업 건축심의가 통과됐다. 이에 따라 도심에 총 5243가구의 신축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3~4인가구 거주가 가능한 중형 평형 장기전세주택도 350가구 이상 확보했다.서울시는 지난 26일 개최한 19차 건축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이문4 재...
-
서울시, 가을 정취 물씬 `서울 단풍길 96선` 선정
서울시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를 도심외곽지역인 북한산 일대는 오는 28일경, 도심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기상청에서 예측한 가운데 서울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96선`을 소개했다.올해에는 2019년에 선정된 노선 중 재개발공사 등으로 통행이 불편한 3개소를 제외한 90개 노선에서...
-
오세훈표 스마트 헬스케어 `온서울 건강온` 시범사업 실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인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가 `온서울 건강온`이라는 이름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11월 1일부터 만 19세부터 64세 서울시민 5만명을 모집, 9일부터 순차적 서비스에 들어간다.오 시장은 향후 10년 서울시정 마스터플랜인 `서울비전 2030`에서 안전하고 회복력 강한 `안심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시민 누구...
-
서울시, 코로나 이후 도시 예측…`2021 시민도시아카데미` 운영
서울시가 `2021 시민도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면서 도시의 미래이슈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강연들은 `코로나시대 랜선콘서트-도시학개론`이라는 주제로 도시계획 관련 폭넓은 지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저명한 도시계획분...
-
서울시, 11월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10% 할인판매
서울사랑상품권이 11월 1일부터 추가 발행을 시작한다. 이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총 2445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서울사랑상품권은 22개 상품권 결제 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
-
서울시, 오늘부터 코로나19 `대중교통 감축 운행` 폐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와 연계해 시행 중이었던 서울시 대중교통 평일 오후 10시 이후 감축 운행이 25일부터 정상화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과 5~9호선, 우이신설선,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이 25일부터 감축 이전 단계로 돌아가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연계 운행 중인 지하철 3·4호선은 1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
-
오세훈 서울시장, `따릉이` 폐지 대신 확대 선언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내년까지 총 6000대 추가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따릉이 추가도입과 함께 대여소와 거치대도 확대한다.서울시가 최근 신규 서비스 자전거 구매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10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따릉이 대여...
-
오세훈 "따릉이 6000대 확대…규모 늘릴 것"
서울시는 22일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내년까지 총 6000대 추가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 따릉이 대여소를 찾아 직접 따릉이 이용자와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따릉이 신규 도입 중단은 사실이 아니라며 "따릉이 시즌2로 공공자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