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시, 경단녀 62명 공공기관서 인턴십 `서울 우먼업` 시작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사서, 전산 등 전문자격증이 있지만 경력이 단절된 여성 62명이 `서울 우먼업(WomanUp)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8일부터 서울시내 44개 공공기관에서 현장실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서울시는 전문자격증이 있지만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
-
서울교통공사노조, 구조조정 강행 시 14일 파업 시작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정부와 서울시가 재정 지원에 나서지 않고 구조조정을 강행한다면 오는 14일 예정대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노조 측은 3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지하철 노동자 릴레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서울시에 재정 지원을 촉구하며 "구조조정 강행 의사를 굽히지 않는다면 노조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파업...
-
서울시, 포장재 없는 소비문화 확산 `제로숲` 운영
서울시는 포장재 배출 최소화와 재사용을 유도하는 제로웨이스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공간 `제로숲`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제로숲`은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새활용하우스에 마련되며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제로숲`에서는 소분·리필 또는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에서 실제...
-
서울시민 1명, 하루에 물 293리터 사용…10년 동안 8.4리터 증가
서울시민 한 명의 하루 물 사용량은 293.1리터로 10년 동안 8.4리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돗물 사용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물 절약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아껴 쓴다고 응답한 비율은 높지 않았다.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민의 물 사용량 변동요인에 따른 상수도 대응 연구` 결과를 1일 발표했다.연구결과에 ...
-
서울시, 사회주택 정책 재구조화 추진…부실‧부정 퇴출
서울시는 최근 문제로 지적된 사회주택 사업실태 감사와 정책 재구조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2015년부터 장애인, 고령자, 청년 1인가구 등 사회경제적 약자가 저렴한 임대료로 오래 거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등 민간과 협력해 사회주택 사업을 추진해왔다.그러나 사회주...
-
대리운전노조 "코로나 `직격탄`…정부·서울시 외면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은 30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대리운전노동자 생존권 보장 긴급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에 필수노동자 지원조례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생계적 위험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 통계 분석 결과 대리운전...
-
서울시, 서부간선지하도로·월드컵대교 1일 동시 개통
하루 최대 12만대 차량이 오가며 만성 교통정체가 발생했던 서부간선도로 지하에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된다. 교통량 약 5만대를 분산해 성산대교 남단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까지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이 기존 3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한강에서 31번째로 건설되는 교량 `월드컵대교`도 개통돼 일평균 8만대 ...
-
서울시·현대건설,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1억 7000만원 지원
서울시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현대건설과 함께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플랫폼 CEMP(CSR &Emission Matching Platform)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CEMP는 기업의 에너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운영하는 건물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 사업으로, 참여 기업은 추진 사업의 탄...
-
서울시, 주민세 `6000원` 체납자 36만명…강남·관악·송파 순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세대주에게 개인균등분 주민세 6000원을 부과하고 있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소득이나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해마다 7월 1일을 기준으로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그러나 올해 7월 말 기준 주민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는 36만명으로 총 104만건을 체납하고 있다고 서울시는 26일 밝혔다.시는 올해 379만 9951명에게 총...
-
서울교통공사 노조, `재정난 악화` 9월 14일 파업 예고
서울 지하철 1~8호선 및 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시와 정부가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9월 14일 파업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시, 지난 2016년 성과연봉제 반대 총파업 이후 5년 만이다. 이들은 ▲구조조정 철회 ▲공익서비스 비용 국비 보전 ▲청년 신규채용 이행 등 핵심 요구를 촉구하고 있다.





